어렴풋이에서 모든 만물의 근원이 되는
기를 생성하고 또 그 근원이 되는 땅으로,
우화원의 신원 답사 수업이 이루어지며 딸랑새 뜨기가 이루어지는 곳.
작중 귀물장수 세술치의 언급으로 처음 등장한다. 사냥꾼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그 말을 듣자마자
나비와
갈새 도령이 식겁하면서 난리를 치면서
꿀막걸리를 여유롭게 마시고 경악하는 것으로 보아 거의
던전 수준의 땅인 듯 하다.
1부 딸랑새 연못의 주 배경이 되는 장소로, 딸랑새
[1] 를 뜨는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