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大宮駅 | Shin-Omiya Station |
나라선 (A27)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新大宮 (しんおおみや) | |
영어 | Shin-Omiya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개업일 | ||
1. 개요[편집]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킨키 일본 철도 나라선의 역이다. 상대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나라 시내 병용 궤도 구간을 지하화하고 나서 아부라사카역을 대신하여 생긴 역이다.
하루 이용객은 2만 8천여 명이 넘으며 킨테츠 287개역 중 23위, 나라선 24개역 중 12위, 나라현 90개역 중 8위이다.
역 주변에 나라시청 등 행정 기관이 많은 편이다. 학교가 많은 편에 속하며 볼 만한 곳으로는 나라 시립 미술관이 있다. 상업 시설로는 이토요카도[1] 나라점이 있다. 숙박 시설로는 토요코인, 슈퍼 호텔, 호텔 닛코 등이 있다.
여담으로 지하화하기 이전에는 여기에 800m에 이르는 건널목 같은 것이 있었다. 아부라사카-킨테츠나라 구간인데, 철도법, 궤도법 문제 때문에 킨테츠에서 이 곳은 건널목이다 하고 넘어간 것이다.
하루 이용객은 2만 8천여 명이 넘으며 킨테츠 287개역 중 23위, 나라선 24개역 중 12위, 나라현 90개역 중 8위이다.
역 주변에 나라시청 등 행정 기관이 많은 편이다. 학교가 많은 편에 속하며 볼 만한 곳으로는 나라 시립 미술관이 있다. 상업 시설로는 이토요카도[1] 나라점이 있다. 숙박 시설로는 토요코인, 슈퍼 호텔, 호텔 닛코 등이 있다.
여담으로 지하화하기 이전에는 여기에 800m에 이르는 건널목 같은 것이 있었다. 아부라사카-킨테츠나라 구간인데, 철도법, 궤도법 문제 때문에 킨테츠에서 이 곳은 건널목이다 하고 넘어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