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으로, 미국에 3년간 체류할 때 미국 전통의 멜로디를 듣고 이를 자신의 국민악파 악풍과 결합하여 만든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신세계 교향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정식 명칭은 <신세계로부터>(Z nového svĕta[3]). 고향을 그리는 듯한 애절한 멜로디의 2악장과, 웅장하고 장엄한 느낌의 멜로디로 시작하는 4악장이 매우 유명하다. 특히 4악장은 그 특유의 장엄한 느낌 때문인지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의 2악장의 주제는 종종 따로 연주되어 민요로 오해받기도 한다. 영어권에서는 Goin' Home, 한국에서는 꿈 속의 고향이라는 제목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 드보르자크의 제자가 교향곡에서 주제를 따와서 가사를 붙인 것이라고 한다. #
간혹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12번 F장조 '아메리카'와 헷갈리는 사람도 있는 듯하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의 도입 부분, '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바바바~' 하면서 점점 빨라지고 높아지는 건 증기 기관차의 발차 소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도 한다. 드보르자크는 극렬한 철도 동호인으로 유명하다.
서정적인 멜로디의 2악장의 주제는 종종 따로 연주되어 민요로 오해받기도 한다. 영어권에서는 Goin' Home, 한국에서는 꿈 속의 고향이라는 제목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 드보르자크의 제자가 교향곡에서 주제를 따와서 가사를 붙인 것이라고 한다. #
간혹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12번 F장조 '아메리카'와 헷갈리는 사람도 있는 듯하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의 도입 부분, '빠~밤 빠~밤 빠밤 빠밤 빠바바바~' 하면서 점점 빨라지고 높아지는 건 증기 기관차의 발차 소리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도 한다. 드보르자크는 극렬한 철도 동호인으로 유명하다.
2. 곡의 편성[편집]
플루트 2, 오보에 2 (2악장에선 제 2 오보에 대신 잉글리시 호른), 클라리넷 2, 바순 2,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튜바 (2악장), 팀파니, 트라이앵글 (3악장), 현5부
3. 각종 매체에서[편집]
- 랩소디 오브 파이어는 여기에 가사를 붙여서 메탈곡 The Wizard's Last Rhymes를 만들어 불렀다. 완성도도 높다.
- 아수라의 분노에서 오거스와의 전투에서도 사용되었다. 격렬한 무투전과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킨다.
- 클래식 음악을 OST에 많이 포함시킨걸로 유명한 은하영웅전설 애니메이션판 15화에 사용되었다. 사용된 부분은 자유행성동맹의 제국 침공에 맞서 청야전술로 맞대응하던 제국군이 반격을 개시하는 장면.
- 가이킹 LEGEND OF DAIKU-MARYU의 등장기체 초마룡 드보르작은 이 교향곡의 작곡가의 이름을 따온것으로 첫 등장시 배경음악으로 이 곡이 깔린다. 이 기체가 등장했던 슈퍼로봇대전 L, 슈퍼로봇대전 K에서도 마찬가지로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다.
- 킬러 이즈 데드에서 꿈 스테이지 2(에피소드 8)과 최종보스 데이빗과의 결전에서 리믹스되어 사용되었다. She who plays Dvorak in his dreams, CHOSEN BY THE MOON
- 암살에서 후반 광복 후 김원봉과 김구의 대화장면에서 사용되었다.
- Cytus의 수록곡 The Purified는 이 곡을 리믹스한 곡이다.
3.1. 더뮤지션에서[편집]
난이도 별 MAX 콤보 | |||||
가볍게 | 화려하게 | 과감하게 | 격렬하게 | ||
446 | 579 | 750 | 893 | ||
AP 영상. 플레이어는 29600(Renevant).
노트 1개당 점수 | 순서 | 최대 피버 시간(초) / 점수(점) | ||
구분 | 일반 상태 | 피버 상태 | 1 | 8.47 / 25,100 |
일반 노트 | 1,100 | 1,600 | 2 | 9.06 / 35,300 |
드래그 노트 | 700 | 1,000 | 3 | 9.77 / 46,100 |
롱 노트 | 1,800 | 2,700 | 4 | 10.00 / 38,700 |
5 | 10.00 / 16,600 | |||
최대 획득 가능 점수 (보너스 제외) | 1,072,100 | |||
격렬하게 보너스 최대 점수 | 63,700 | |||
계단의, 계단에 의한, 계단을 위한 곡
2nd 클래식 패키지 수록곡으로 등장하였다. 격렬하게 기준 노트 수는 893개이며, 계단노트가 밥먹듯이 튀어나온다. 초반부에 화면을 가로지르는 6단계단을 시발점으로, 그 이후 막바로 등장하는 S자형 계단노트(3-6-3단), 거기에다가 양 사이드로 번갈아 나오는 이른바 '한손계단' 패턴이 정말 많이 나온다. 이 때문에 체력이 후달려서(...) 판정이 떨어지는 경우가 부지기수. 한편, 과감하게는 노트 수가 750개임에도 불구하고, 만점이 116만8천점대에 불과하다. AP 달성자 수는 10명 이상.
4. 기타[편집]
- 가수 조용필의 18집 Over The Rainbow에 수록된 '내일을 위해'는 2악장의 앞부분에 가사를 입힌 노래이다.
- 기동전사 건담 UC의 OST 중 'F2', '4th Mov: Neo Zeon'에 여기서 멜로디 라인을 차용한 부분이 있다.
- 놀랍게도 튜바는 2악장에서 단 14개의 음표만 연주한다. 그래서 연주 영상들을 보면 튜바는 대부분 가만히 앉아있다.
[1] 서정적인 느낌으로 유명한 2악장은 12분부터, 장엄한 느낌의 4악장은 33분부터 시작된다.[2] 2악장 13분부터, 4악장 39분부터 시작한다. 특히 2악장 클라이막스인 19:10 부터 22분까지는 다른 지휘자와 비교할만하다. 오보에 수석 지못미...[3] 드보르자크는 당시 미국에 있었으므로 자필 악보에 영어명 'From the New World'를 병기했다.[4] 정경배 말고도 4악장을 응원가로 쓴 선수들이 더러 있었다.[5] 이 캐릭터가 음치라는 설정이라 노래가 못 부른다는걸 강조하려고 사용됐다.(...)[6] 인디시절에는 메탈풍으로 어레인지 한것을 썼지만 WWE에 데뷔하면서 기존의 클래식 버전을 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