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신석기녀
1. 개요[편집]
신석기녀의 등장인물을 정리한 문서.
2. 주인공[편집]
3. 주인공 주변 인물[편집]
- 김철수
처음엔 숙희의 적이였다가 조력자가 되었다.
- 순이숙희가 키우는 애완동물 , 종류는 '악어거북'이다. 숙희는 순하다고 해서 이름을 순이라고 지었지만 매우 포악하다. 그리고 인간음식을 의외로 잘먹고 혼자 산책도 다닌다.
응?하지만 같이 지내면서 재신 가족과도 친해진다. 그리고.[스포일러] 암컷이다. 25화에서 알 낳아도 되겠다고 숙희가 언급한다. 주인을 닮아 전투력도 대단하다. 키메라 하나쯤은 웃기지도 않다는 듯 때려눕히는 수준.[2] 다만 초반에는 잘 등장하다 이후로 잘 나오지 않고있다.
- 이재우
이재신의 남동생, 조연인데 중반부들어서 비중이 높아졌다.
- 이재신의 부모님6~7화에서 이재신의 과거회상에 짧게 나오는데 현재 시점에선 두 분 다 이미 고인이다. 아버지는 병원의 도산으로 충격을 받아 암이 생겼고 그런 아버지를 병원으로 데리고 가던 어머니는 교통사고가 나서 둘 다 사망한다. 이재신의 사후세계에서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맞이하려고 한다.
4. 대성팔족[편집]
5. 민간인[편집]
- 김 선생
이재신의 여자 동료 수의사. 단역치고는 등장 빈도는 높은 편이지만 성씨를 제외한 이름은 아직 밝혀지진 않았다. 중간마다 이재신의 병실을 들락거리며 등장했었으며, 28화에서 지하 주차장에 괴생명체를 피해 잠시 대피하고 있던 재신을 보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버려 그 소리를 들은 괴생명체가 그 쪽으로 달려와 본의 아니게 재신이 공격받게 만들었다. 다만 고의는 아니었고, 재신이 위험에 처한 것을 알고, 숙희에게 전화를 한다. 숙희가 괴생명체를 상대로 싸울 때 자신의 차로 재신을 큰 병원으로 옮겨[3] 치료받을 수 있게 해준다. 39화에서 동물 병원의 동물들의 밥을 주려고 임시휴업 중인 병원에 잠시 찾아왔다. 이재신이 그 날에 대해 묻자 이상한 괴물을 본 것 같은데 경찰은 환각이라고 했지만 그런 거 치고는 생생했다고 한다.
6. 기타[편집]
- 민정우
회상으로만 언급이 된 상태. 하지만 스토리에서 언급되는 프로젝트 관련으로 계속 그를 언급하는거 보면 은근 비중이 크다. 후기의 쿠키 엔딩에 직접 등장한다.
- 릴리아
회상에서 잠깐 모습을 드러냈다가 쿠키 엔딩에 직접 등장한다.
- 김철수의 부하(?)(가칭)
3화부터 등장한 인물. 김철수를 '철수형님'이라고 부른다. 강숙희에게 김철수가 빌려준 돈을 돌려받으러 숙희의 집에 오는 것이 첫등장. 예상 외로 착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36화에서 숙희가 옷을 가져가 알몸이 된 철수의 옷을 가지고 오다가 철수의 근처에 쓰러져 있는 병원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철수에게 키메라에 의해 일어난 테러를 보고한다.
- 유승빈
42화에서 김철수가 언급한 인물. 철수의 언급에 의하면 과거 대한생명공학 책임연구원으로 세계기술네트워크 생명공학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의학도이며 인간체세포를 이용한 배아줄기세포에 성공한 이후 백선우의 후원을 받아 핵심 연구원으로 일했다고 한다. 그리고 불치병에 걸린 아내를 위해 어떠한 잔인한 실험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
7. 키메라[편집]
백선우가 강숙희를 잡으려고 실험체였던 키메라를 길거리에 풀게되었다. 모두 이름은 불명
- 해파리
자폭 기능이 있다. 얼마나 강력한지 금강불괴 숙희조차 몸이 산산조각 난다. - 호저
김철수랑 싸운 키메라, 이쪽은 가시가 특징 - 검치호
머리가 길고 마치 사악한 맹수처럼 물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나중에 큰 검치로 변신해 강숙희가 제압한다. - 돼지
김민혁이랑 대치했던 키메라
8. 과거[편집]
8.1. 조선 시대[편집]
8.2. 원시 시대[편집]
북한 말투를 쓰는 것으로 보아 숙희는 이들의 언어를 배워서 지금까지 쓰고 있다. 이름은 아메리카 원주민처럼 되어있다.
- 웃는 늑대
숙희를 구해준 젊은 차기 족장. 사냥, 언어, 생활 등 여러가지를 숙희에게 알려준다.
- 하얀 머리
숙희를 구한 부족의 족장. 나이가 많은 노파이다.
- 말 많은 매
고아 출신. 같은 처지의 숙희를 보고는 치료를 해주고, 좋게 대했지만, 야생성이 남은 숙희는 그를 물어버린다. 웃는 늑대가 타박하자, 울면서 나가버린다. 심성이 여리고 나약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