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4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신상호는 1873년생이며 경상남도 삼가군 봉산면 송림리 출신이다. 그는 1908년 6월 27일 경남 산청군 점촌 부근에서 일본군 함양수비대와 교전하였다. 이 전투에서 신상호 의진은 7명이 전사하고 의병연명부(義兵連名簿) 등을 빼앗겼다. 이후 1908년 8월 하순에는 가야산 일대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이들을 추적하던 성주수비대에게 경남 거창군 송정 부근에서 화승총 9정을 빼앗기고, 성주의 한 주막에서 의병 7명이 체포되었다.
1908년 8월 31일 삼가군 평구(平邱)에서 주둔하던 중 신상호 이하 4명이 삼가분견대에 체포되었다. 신상호는 체포된 뒤 일본군에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신상호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1908년 8월 31일 삼가군 평구(平邱)에서 주둔하던 중 신상호 이하 4명이 삼가분견대에 체포되었다. 신상호는 체포된 뒤 일본군에 피살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4년 신상호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