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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탐 괴물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별 다른 능력은 없지만 흡혈 괴물과 함께 초반에 등장하여 괴물의 포스를 보여주었다.
3. 정체[편집]
과거 모습 | |
발현된 욕망 | |
4. 작중 행적[편집]
가장 처음 등장하는 괴물로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현수에게 배달 온 라면을 뜯어먹다가 부족했는지 자신의 반려묘 키티까지 잡아먹는 모습으로 등장. 라면 봉지를 밟은 현수가 집 안에 숨자 인간의 모습을 한 채 인터폰으로 집이 난장판이 되어있다고 제발 같이 있어달라고 호소한다. 하지만 현수가 팔을 보여달라고 하자 본색을 드러내면서 문을 두드리는데 계속 들려오는 문 두드리는 소리와 초인종 누르는 소리는 긴장감을 업시킨다. 두드리다가 지수의 기타 소리를 듣고 위층으로 올라가서 문 을 여러번 들이받다가 창문으로 뛰어내린다.
이후 계단으로 이동하는 은유와 상욱을 기습해 상욱의 어깨를 물어뜯지만, 상욱이 아무렇지도 않게 던져버리고 이후 여러 번 달려드나 몇 번이고 얻어맞고, 벽에 몰아부쳐져 피가 튈 정도로 얼굴쪽을 계속 발로 짖밟히다가 이내 벽이 부서지면서 뒤로 쓰러지고는 처참하게 숨을 거둔다.
이후 계단으로 이동하는 은유와 상욱을 기습해 상욱의 어깨를 물어뜯지만, 상욱이 아무렇지도 않게 던져버리고 이후 여러 번 달려드나 몇 번이고 얻어맞고, 벽에 몰아부쳐져 피가 튈 정도로 얼굴쪽을 계속 발로 짖밟히다가 이내 벽이 부서지면서 뒤로 쓰러지고는 처참하게 숨을 거둔다.
5. 여담[편집]
- 배역은 박아인이 연기했다.
[1] 하지만 완전한 괴물로 변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외형은 이미 괴물이지만 아무리 상욱이 강하다 해도 발길질을 당해서 죽는다는 것은 완전한 괴물이 절상까지 순식간에 회복한다는 것과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