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야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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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시타야 노리코
下屋則子(したや のりこ)
직업
출신지
생년월일
신장
153cm
혈액형
취미
없음[1]
결혼 여부
기혼[2]
애칭
노리쨩, 논쨩
소속사
성우 활동 시기
2001년 ~ 현재
소개링크

1. 소개2. 출연작
2.1. 애니메이션
2.1.1. TV 애니메이션2.1.2. 극장판 애니메이션2.1.3. OVA2.1.4. WEB 애니메이션
2.2. 게임2.3. 드라마 CD
3. 기타

1. 소개[편집]

일본의 여성 성우.

2001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주로 귀여운 여자아이를 연기하지만 천연보케 캐릭터, 천진난만한 소녀, 성인 여성, 또는 소악마 캐릭터도 맡으며, 드물게 소년 역할을 맡는 등 연기폭이 넓다.[3]

소학관 관련 작품에 자주 나온다. 타입문 팬들에겐 주로 마토 사쿠라 역으로 알려져 있다.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야마다 마야 역을 맡았는데 이 애니에 나오는 목소리를 들어보면 한국성우 이용신의 목소리와 비슷하다.

2014년 7월 26일 페이트 프로젝트 발표 당시 헤븐즈 필 극장판 PV가 공개되는 자리에서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4]

자신의 생일인 2015년 4월 22일에 블로그에서 일반인과 결혼했다는 소식을 밝혔고 8월 시점에서는 임신을 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12월경에 첫 아이(아들)를 출산했고 2016년 1월경부터 복귀.

페스나 극장판[5]이 상영된 이후 페스나 주인공 4명[6]이 함께 콜라보 카페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사쿠라의 굿즈를 찾아봤는데 나머지 여주인공과 시로의 투샷 굿즈는 있는데 사쿠라X시로의 투샷 굿즈만은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예전에 축구, 농구 ,발야구, 발리볼, 겨울스포츠 ,수영 등 운동을 많이 했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다고 한다. 애초에 자신이 하는 것 중에 길게 하고 있는 것은 직업인 성우 일밖에 없다고.

2017년 10월 28일에 있었던 애니플러스에서 주최한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특별상영회에 무대인사 게스트로 세이버의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 감독 스도 토모노리와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2019년 3월 2일 한국에서의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 Ⅱ.lost butterfly 특별상영회 때 이리야 역의 카도와키 마이와 함께 내한을 하였다.

2. 출연작[편집]

2.1. 애니메이션[편집]

2.1.1. TV 애니메이션[편집]

  • 1999년
    • 용용나라로 떠나요(드래곤테일즈) - 에미
  • 2012년
    • 애드립 애니메 연구소 - 논짱

2.1.2. 극장판 애니메이션[편집]

2.1.3. OVA[편집]

2.1.4. WEB 애니메이션[편집]

2.2. 게임[편집]

2.3. 드라마 CD[편집]

3. 기타[편집]

[1] 모시라지2(페스나 극장판 라디오) 6화[2] 2015년 12월에 아들을 낳았다.[3] 천진난만한 목소리, 색기있는 목소리 등등을 자유로이 사용한다.[4] 2006년 사쿠라로 캐스팅되고 8년동안 사쿠라가 주역인 영상물은 Vita판의 오프닝 빼고는 전무한 상황이었고 HF루트가 워낙 호불호가 강하게 갈린 스토리라 마지막까지도 "팬들이 기뻐할까요?"라고 카와스미 아야코에게 불안함을 털어놓았을 정도. 관객들의 대환호에 이 날 시타야뿐만 아니라 그걸 무대 뒤에서 지켜보던 카와스미까지 울었다고 한다. 발표 후 시간이 흐른 지금도 시타야 노리코는 라디오에서 이 순간이 언급되면 울먹거린다.[5] UBW가 끝나고 난 뒤[6] 세이버,린,시로역의 성우들[7] XY 78화에 등장한 단역으로 '피카츄 영화'의 감독인 프랑크의 손녀.[8] 게임판에선 마츠키 미유.이후 2015년 마츠키 미유의 사망으로 인해 공식적으로 역할을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