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전쟁전 애팔래치아에서 시위대가 썻던 팻말. 무차별적인 자동화로 광부들과 마을주민들이 실업자가 되어가자 시위를 벌였으나 개러헨등 회사들은 로봇들을 개조하여 파업파괴자(stirikebreaker)라는 종류를 만들어 정부가 하듯이 시위대를 쓸어버린다.[1] 주로 재무덤지역과 개러헨 광업사로 가는 93번 도로에 집중적으로 놓여있으며 전설옵션은 붙지 않는다.
그래프턴에서 이벤트몹으로 팻말을 든 스코치드가 출연한다.
그래프턴에서 이벤트몹으로 팻말을 든 스코치드가 출연한다.
2. 성능[편집]
스폰 레벨 | 1 |
종류 | 한손무기 |
공격력 | 13 |
공격속도 | 느림 |
무게 | 3 |
가격 | 1 |
3. 문구[편집]
여러 문구가 있는데 성능은 다 똑같다. 팻말에 적힌 글 - 무기명 순으로 기재함.
- "My dad needs a job!" - 아빠에겐 일자리가 필요해요!
- "Jobs!"
- "Workers united against automation!" - 자동화 반대
- "I want to work!" - 나는 일하고 싶다!
- "People before machines!" - 인간 먼저
- "Jobs today or blood tomorrow!" - 일자리가 아니면 죽음을
- "Give our jobs back! Or we'll take yours!" - 일자리를 돌려놔라
- "Block the bot!" 로봇 결사 반대!
- "Work for men! Not machines!"
- "I aint a commie but I get where theyre comin from!" -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