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파라과이의 도시파일:external/www.mcde.gov.py/las-calles-de-ciudad-del-este-ya-muestran-un-interesante-movimiento-desde-el-pasado-fin-de-semana-por-la-llegada-de-la-megaliquidacion-_595_355_102256.jpgCiudad del Este1. 개요[편집]파라과이 제2의 도시. 국토의 동쪽 끝에 있는데 이름도 그에 걸맞게 "동쪽의 도시"라는 뜻이다.독재자 알프레도 스트로에스네르가 지은 체제선전성 도시였으며, 처음에는 뻔뻔하게 자기 이름을 길게 대놓고 붙인 "푸에르토프레시덴테스트로에스네르(스트로에스네르 대통령의 항구[1])"였다. 하지만 민주화 이후에는 지금의 이름으로 다시 짧게 바뀌었다. 아이 속편해제2의 도시로서, 대한민국의 부산이나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와 비슷한 위치이다.2. 관련 문서[편집]아순시온[1] 내륙국인데 왜 항구냐 하면, 도시 북동쪽에 파라나 강과 아카라이 강을 끼고 있다. 거기에 동파라나 강 쪽은 브라질과 맞대고 있어 브라질은 물론, 아르헨티나도 파라나 강을 끼고 있어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진출 가능하다. 서울항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