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와 KTX 광명역을 잇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2016년 12월에 수서역에 SRT가 생기면서 더 이상 이 곳으로 갈 필요가 없어졌다. 이케아와 코스트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같은 대형 쇼핑시설도 자가용을 이용하는 게 보통이며 서울 양재동 코스트코 등이 훨씬 가깝기 때문에 결국 심해지는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폐선되었다.
안내문에 따르면 적자에도 불구하고 성남시민들의 광명역 이용 편의를 위해서 계속 운행했는데 SRT
수서역 개업으로 버틸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용인시 지역의 경우도 기흥역에서
94번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