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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등장 인물. 성우는 요노 히카리/안경진/메리 엘리자베스 맥글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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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의 등장 인물. 성우는 요노 히카리/안경진/메리 엘리자베스 맥글린[1]
1. 최초 등장[편집]
2. 기타 사항[편집]
묘목산의 2대 선인의 아내인 만큼 술법 사용 및 응용력은 대단하다. 한 번의 소환술로 나루토, 후카사쿠, 가마분타, 가마켄, 가마히로, 가마키치를 모두 소환할 수 있을 정도. 작 중 사용하는 환술, 추적술, 풍둔 등의 인술도 모두 수준급이다. 머리는 전형적인 아줌마 파마 형태이며, 그래서인지 전형적인 주부의 모습을 자주 보인다. 그리고 나루토의 경우 토할 정도로 싫어하지만[2][3], 두꺼비들 기준에선 진수성찬이라 하는 것을 볼 때 요리솜씨 또한 훌륭한 것 같다. 어디까지나 두꺼비들 입장에서만...
그렇게 페인전 이후 한참 동안 등장이 없다가 왕두꺼비 선인의 예언을 들려주고, 4대 호카게의 열쇠를 주기위해 나루토를 후카사쿠가 역소환술로 소환할 때 등장. 마침 일락에서 라면을 먹으려 했던 나루토가 우연히 시마의 벌레국수를 먹고 욕지거리를 하자 토하면 안된다는 말을 한다.
그렇게 페인전 이후 한참 동안 등장이 없다가 왕두꺼비 선인의 예언을 들려주고, 4대 호카게의 열쇠를 주기위해 나루토를 후카사쿠가 역소환술로 소환할 때 등장. 마침 일락에서 라면을 먹으려 했던 나루토가 우연히 시마의 벌레국수를 먹고 욕지거리를 하자 토하면 안된다는 말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