島原鉄道株式会社 Shimabara Railroad Co., Ltd. / 시마바라 철도 주식회사 | |
종류 | |
운행지역 | 일본 나가사키현 |
약칭 | 시마테츠(島鉄) |
보유선로 | 43.2km |
본사 소재지 | |
창립년일 | 1908년 5월 5일 |
업종 | 육운업 |
법인번호 | 5310001009649 |
사업내용 | 여객철도사업, 여객버스사업 등 |
자본금 | 9000만엔 |
대표 | 나가이 와쿠(永井和久) |
결산기 | |
주요 주주 | |
자회사 | 시마테츠 관광 |
웹사이트 | |
SNS | |
1. 개요[편집]
2. 모회사가 버스회사[편집]
3. 사업[편집]
3.1. 철도 사업[편집]
노선명 | 구간 |
3.2. 버스 사업[편집]
3.2.1. 고속버스 노선[편집]
니시테츠와 함께 후쿠오카로 가는 고속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나가사키 공항에서 시마바라로 가는 공항리무진을 운행하고 있다.
3.3. 페리 사업[편집]
시마바라 반도와 아마쿠사 제도를 잇는 시마테츠 페리를 운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시마바라시의 시마바라항과 오무타시의 미이케항을 잇는 고속선(1일 5왕복, 편도 50분)을 운행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야마사 해운'이라는 회사에서 운행하고 있다.
이 고속선을 니시테츠의 텐진오무타선 특급과 니시테츠 버스 오무타에서 운행하는 직통버스와 연계 이용 시 시마바라 반도에서 후쿠오카에 약 2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참고로 위의 고속버스 시마바라호는 텐진까지 3시간 10분 소요.
과거에는 시마바라시의 시마바라항과 오무타시의 미이케항을 잇는 고속선(1일 5왕복, 편도 50분)을 운행하고 있었으며, 현재는 '야마사 해운'이라는 회사에서 운행하고 있다.
이 고속선을 니시테츠의 텐진오무타선 특급과 니시테츠 버스 오무타에서 운행하는 직통버스와 연계 이용 시 시마바라 반도에서 후쿠오카에 약 2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참고로 위의 고속버스 시마바라호는 텐진까지 3시간 10분 소요.
[1] 대부분의 사철들은 철도사업을 모회사로 한 형태로 버스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니시테츠 그룹의 니시테츠 고속버스라던가, 오다큐 그룹의 가나가와 중앙 교통처럼.[2] 나가사키 전기궤도처럼 nimoca로 전환하는 것도 고려했지만, 그렇게 되면 나가사키의 지역 자본이 서일본 철도, 즉 후쿠오카로 빠져나갈 수 있어서 전환을 포기했다고 한다. 나가사키 자동차와 사이카이 교통이 이에 대항하기 위해 에누타스 T카드를 만들기도 했지만, 카드 호환이 제한되어 있는데다 도입 비용도 비싼 편이라 고려하지 않은 듯. 나가사키 스마트카드에 대한 권리를 인수하여 자사 전용으로 운영하는 방법도 있었으나, 애초에 고려되지 않았다.[3] 이쪽은 자동개찰기를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