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년기[편집]
3. 어벤지드 세븐폴드[편집]
3.1. 실력[편집]
2000년대 들어 현세대 기타리스트로써 나름 영향력이 있는 기타리스트. 앞서 말했듯이 그는 재즈와 클래식을 배워 락, 메탈 쪽 뿐만 아니라 장르적으로 폭이 넓은 기타리스트이며 사람들에게도 좋아하는 기타리스트를 물어보면 나름 거론이 될 정도. 시니스터의 솔로를 카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의 연주 특징은 재즈와 클래식에 광팬이여서인지 음을 다양하게 사용한다.[1] 그는 속주를 할때 스윕 피킹, 레가토, 태핑 등의 고급 주법을 사용하며 게다가 음까지도 다채롭게 사용하니 처음 기타를 쳐본 사람들에겐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그의 솔로는 쉬운것이 아니다. 또한 잭키 벤전스와 유니즌 솔로를 하여 느낌을 배로 해주는 효과도 있는데 유니즌마저도 아주 다채롭고 신선하다. 메탈리카, 메가데스, 아이언 메이든 등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유니즌 효과를 아주 잘 나타나게 해준다. 그의 기타 솔로 역시도 유명한 솔로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Afterlife[2]
Nightmare[3]
Bat Country[4]
Beast And The Harlot
등등으로 대체로 유명한걸 써봤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가 많은데 시니스터의 솔로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여기를 참조하는 것도 좋다.
Afterlife[2]
Nightmare[3]
Bat Country[4]
Beast And The Harlot
등등으로 대체로 유명한걸 써봤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가 많은데 시니스터의 솔로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면 여기를 참조하는 것도 좋다.
4. 음반 목록[편집]
- Sounding The Seventh Trumpet (2001)
- Waking The Fallen (2003)
- City Of Evil (2005)
- Avenged Sevenfold (2007)
앨범명이 어벤지드 세븐폴드이니 햇갈리지 말자... - Live In The LBC & Diamonds In The Rough (2008)
- Nightmare (2010)
- Hail To The King (2013)
- Waking The Fallen : Resurrected (2014)
- "The Stage"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