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하라 토모에 篠原ともえ | ||
본명 | 시노하라 토모에 (篠原友恵, Tomoe Shinohara) | |
출생 | ||
국적 | ||
직업 | ||
신체 | 152cm | |
데뷔 | 1995년 | |
가족 | 2남 1녀 중 셋째 | |
취미 | 의상 재봉, 천체관측, 사진촬영 | |
특기 | 우주 검정 3급, 색채 코디네이터, 아로마 검정 2급 | |
소속사 | 후루타치 프로젝트(古舘プロジェクト) | |
링크 | ||
1. 개요[편집]
2. 활동[편집]
1995년 5월 디렉터에게 캐스팅되어 그해 7월 1일 시노하라 토모에+이시노 탓큐 명의의 싱글 '종(チャイム)'으로 데뷔했다.
1996년 레귤러 방송이던 LOVE LOVE 사랑해에서 대기실에 쳐들어가는 코너 '시노하라 토모에의 프리프리프리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 때의 시끄럽고 활달한 캐릭터가 인기를 얻어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1996년 레귤러 방송이던 LOVE LOVE 사랑해에서 대기실에 쳐들어가는 코너 '시노하라 토모에의 프리프리프리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이 때의 시끄럽고 활달한 캐릭터가 인기를 얻어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3. 여담[편집]
- 허스키한 보이스인데 하이톤이라 목소리가 굉장히 특이하다.
- 섹드립에 아주 약하다. 그리고 호들갑 떨다가 남자 게스트에게 머리를 맞는(..) 기믹이 있었다.
-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으로, 처피뱅과 요란하고 특이한 의상, 장난감같은 액세사리로 대표되는 그녀의 패션은 10대 소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90년대 말~00년대 초반까지 국내에서도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소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꽤 있었다. 젊은 여성층을 위한 국내 패션지에서도 시노하라에 대해 다루곤 했다.
- 나카무라 시도와 사귄적 있으나 나카무라 집안의 강한 반대로 헤어졌다. 이후 그는 다케우치 유코와 결혼했는데, 불륜과 음주운전으로 문제를 일으키며 이혼한것을 보면 헤어진 게 천만다행인듯(..). 2019년 3살 연하의 아트 디렉터와 결혼했다.
- 그녀의 전성기 시절. SMAP와 인터뷰한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