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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éad[1] O'Connor.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이름
| 시네이드 오코너 (Sinéad O'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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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시네이드 마리 베르나데트 오코너
(Sinéad Marie Bernadette O'Connor)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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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87년 1집 앨범 'The Lion and the Co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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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저항정신
- 음악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있어 아름다운 외모는 방해가 되고, 성상품화 또한 반대한다며 삭발.[5]
- 반여성주의 뉘앙스를 풍기는 출연자가 있다는 이유로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출연 요청 거절. 그로부터 2년 후인 1992년. 결국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에 출연한 그녀는 큰 사건 하나를 터뜨리게 되는데...
- 1992년 10월 3일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에서 그녀는 밥 말리의 <War>를 부르면서 인종차별(Racism)이라는 가사를 아동학대(Child abuse)로 바꿔 불렀다. 그리고 미리 준비해 온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진을 찢어버린 뒤, "진짜 적과 싸우자"라며 퇴장해버렸다. 이는 가톨릭계의 아동 성추행 사건 은폐 및 각종 인권문제 은폐[13] 의혹에 대한 항의의 표시였다.[14] 이는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고, 훗날 본인을 교회를 증오하는 가톨릭 신자라 칭했다. 한술 더 이단교파에 들어가 가톨릭에서 인정하지 않는 여성 사제 서임을 받았다.[15]
3. 여담
- 2015년. 48세의 나이로 할머니가 되었다. 본인은 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하여 페이스북에 손주를 안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허나 손주를 얻은 기쁨도 잠시. 아들에게 큰 병이 생겨 모든 공연을 취소했다.
- 2017년부터 이름을 Magda Davitt으로 바꿨다.#
- 2018년 현재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이름을 Shuhada' Davitt으로 변경하였다.
- 과거 90년대에 노엘 갤러거에게 결혼하자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고 한다. 노엘이 첫부인인 멕 매튜스와 결혼하기 전이었다고 한다.
[1] 아일랜드어 발음은 장음 때문에 "시네드"[2] 1990년 빌보드 핫 100 1위, 1990년 빌보드 연말 차트 3위.[3] 항간에는 시네이드 오코너가 어린 나이로 생을 마감한 자신의 아들을 생각하며 작곡한 곡이라는 루머가 있는데, 프린스가 이미 몇 년 전에 발표했던 곡이다.[4] 20대 때 머리를 기른 시절도 있었다. 다만 그 기간이 짧아서 그렇지.[5] 20대 때 머리를 기른 시절도 있었다. 다만 그 기간이 짧아서 그렇지.[6] 신인이던 1989년엔 그래미에서 공연을 한 번 하긴 했다. [7] 신인이던 1989년엔 그래미에서 공연을 한 번 하긴 했다. [8] 이는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비판받았다.[9] 이는 프랭크 시나트라에게 비판받았다.[10] 대표적으로, 영화로도 제작된 막달레나 수녀원 사건이 있는데, 오코너 본인도 막달레나 수녀원에 살았던 적이 있다고 한다.[11] 아일랜드 가톨릭 교회의 아동 성범죄 문제와 인권문제는 정교유착 문제까지 얽혀서 특히 악명이 높았다. 이때문에 한때 폴란드와 함께 유럽에서 가장 신실한 나라 취급받던 아일랜드 가톨릭 교단은 동성결혼과 낙태가 합법화되는 와중에도 목소리 하나 못 낼 정도로 영적 권위를 잃은 상황[12] 가톨릭에서는 "세례 받은 남자만이 거룩한 서품을 유효하게 받는다(가톨릭교회법 제1024조)."[13] 대표적으로, 영화로도 제작된 막달레나 수녀원 사건이 있는데, 오코너 본인도 막달레나 수녀원에 살았던 적이 있다고 한다.[14] 아일랜드 가톨릭 교회의 아동 성범죄 문제와 인권문제는 정교유착 문제까지 얽혀서 특히 악명이 높았다. 이때문에 한때 폴란드와 함께 유럽에서 가장 신실한 나라 취급받던 아일랜드 가톨릭 교단은 동성결혼과 낙태가 합법화되는 와중에도 목소리 하나 못 낼 정도로 영적 권위를 잃은 상황[15] 가톨릭에서는 "세례 받은 남자만이 거룩한 서품을 유효하게 받는다(가톨릭교회법 제1024조)."[16] 시네이드 오코너는 양극성장애로 많은 고생을 했는데 이를 들먹인 것. 또한 문제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진 사건도 언급하였다.[17] 시네이드 오코너는 양극성장애로 많은 고생을 했는데 이를 들먹인 것. 또한 문제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사진 사건도 언급하였다.[18] 빈민촌에서의 생활, 부모의 이혼과 폭력, 수녀원 보호시설에서의 성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