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돌아가니 유독 잘 따르는 갈색 포니테일 쇼타가 있다 田舎に帰るとやけになついた 褐色ポニテショタがいる | |
장르 | |
작가 | 비미타 |
출판사 | |
연재처 | |
레이블 | 카도카와 코믹스 |
연재 기간 | 2018. 10. 26. ~ 연재 중 |
단행본 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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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일본의 만화. 작가는 비미타(びみ太). 시골을 배경으로 성인남성과 남자아이의 일상을 그린다.
원래는 트위터에서 연재되었으나 인기를 얻은 후 pixiv에서 본격적으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원래는 트위터에서 연재되었으나 인기를 얻은 후 pixiv에서 본격적으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2. 발매 현황[편집]
1권 | 2권 | 3권 |
파일:일본 국기.svg 2019년 03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 파일:일본 국기.svg 2019년 12월 26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 파일:일본 국기.svg 2020년 08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정 |
3. 등장인물[편집]
- 이치하시 코우헤이
작품의 주인공 겸 화자. 대학생으로 여름때마다 친가쪽의 시골마을로 놀러가며, 그곳에서 사촌동생인 케이를 만난다.
4. 기타[편집]
-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기 만화이지만 남자라는 점이 초반부터 너무나 명확하게 드러나며, 그런 와중에 포니테일 쇼타는 쓸데없이 지나치게 요염해서 오묘한 기분에 빠지게 되는 평이 주류.[1]
- 케이가 뒤돌아보며 형아! 라고 말하는 장면을 따온 디시콘이 만화 갤러리내에서 인기가 많다.
[1] 아주 여자처럼 그려 놓았다기엔 남자의 특색이 없는 것도 아닌데 행동거지부터 속마음까지 주인공의 심정이 납득이 될정도로 요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