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 (2018) Time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32부작[1] | |
장르 | 범죄, 멜로 | |
제작 | 실크우드, 윌엔터테인먼트 | |
채널 | ||
제작진 | 제작 | 김승조, 손지현 |
연출 | 장준호[2] | |
극본 | 최호철[3] | |
출연 | ||
링크 | ||
1. 개요[편집]
2. 기획 의도[편집]
3. 인물관계도[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주요 인물[편집]
- 천수호 (김정현 扮)
시간을 멈추고 싶은 남자, 27세, 재벌 2세.
- 설지현 (서현 扮)
멈춰진 시간 속에서 홀로 남겨진 여자, 26세, 셰프 지망생.
- 신민석 (김준한 扮)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건넌 남자, 30세, 변호사.
- 은채아 (황승언 扮)
조작된 시간 뒤에 숨은 여자, 27세, 태양그룹 본부장.
4.2. 수호 가족[편집]
4.3. 지현 가족[편집]
4.4. 수호 주변인[편집]
- 김복규 (조병규)
27세, 수호의 수행비서.
- 홍 매니저 (주인영)
40대, 트레비앙 레스토랑의 총괄 매니저.
- 왕 셰프 (김용준)
40대, 트레비앙 레스토랑의 메인 주방장.
- 미스 양 (강민아)
4.5. 지현 주변인[편집]
4.6. 지은 주변인[편집]
- 강 실장 (허정도)
강인범, 남, 40대, 보도방 실장
4.7. 민석 주변인[편집]
- 남 부장 (최덕문)
남대철, 50대.
5. OST[편집]
파트 | 표지 | 발매일 | 곡명 | 아티스트 | 링크 |
Part 1 | 2018.08.02 | 시간 | 가호 (Gaho) | ||
Part 2 | 2018.08.16 | 눈을 감아 | |||
Part 3 | 2018.08.23 | 지나간다 | 부엉이 | ||
Part 4 | 2018.08.29 | 괜찮아 괜찮지 않아 | 빈센트 | ||
Part 5 | 2018.09.06 | 당부 | |||
Part 6 | 2018.09.19 | 긴 꿈 | 박지우 |
6. 시청률[편집]
- 모든 시청률은 닐슨의 유료 플랫폼 시청률 기준이다.
- 빨간 글자는 '최고 시청률'을 의미하고, 파란 글자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한다.회차방영일부제닐슨 전국1회2018년 7월 25일시간은 항상 유한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3.5%2회4%3회2018년 7월 26일보지 말아야 할 걸 보고 말았다3.3%4회4.2%5회2018년 8월 1일내 마음 훔쳐 가라구요3.1%6회4%7회2018년 8월 2일믿을게요... 도와준다는 말2.8%8회3.5%9회2018년 8월 8일불행하려고 사는 사람은 없잖아...3.8%10회4.6%11회2018년 8월 9일모두 얘기하겠습니다3.7%12회3.7%13회이제 시작인 걸까?2.9%14회3.4%15회날 믿어준 사람이니까2.9%16회3.7%17회2018년 8월 29일그래도 될까?2.6%18회3.2%19회2018년 8월 30일어떡해야 지금과 다르게 살 수 있을까4.1%20회4.7%21회2018년 9월 5일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알릴 거야2.8%22회3.2%23회2018년 9월 6일우리 계속 이렇게 살 수 있을까?3.1%24회3.5%25회2018년 9월 12일당신은 할 수 있을 거야3.1%26회3.6%27회2018년 9월 13일이제 어떻게 할까요?3.2%28회4.0%29회비밀은 결국 밝혀지겠죠2.7%30회3.3%31회내 생애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3.6%32회3.6%
7. 여담[편집]
- 서현과 김정태, 최종환은 도둑놈, 도둑님에 이어 1년만에 한꺼번에 재회했다.
- 방영 전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배우인 김정현이 보인 태도가 논란을 빚었다. 인터뷰 전 있었던 포토 타임에서 여자 주인공인 서현이 커플샷 촬영을 위해 김정현에게 팔짱을 끼려는 포즈를 취하자 이를 거부하는 제스처를 보인 것부터 시작해 인터뷰에서도 밝은 분위기 속 홀로 굳은 표정으로 일관,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에 진행자였던 한석준 아나운서를 비롯한 기자들의 질문이 있었고 배우 본인은 역할에 대한 몰입을 위해 노력하는 중이란 대답을 했다. 발표회 후 관계자들이 대신 사과의 말을 전했고, 시청자들 사이에선 "일단 첫 회를 두고 봅시다"라는 반응도 있으나 "공식석상에서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 좀 과하지 않느냐"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이후 김정현이 맡은 캐릭터가 상상 이상으로 어두운 성격을 가진 인물임이 드러났고, 김정현의 연기력도 뛰어나다는 평가여서 논란이 더 확산될 조짐은 없어진 것이 다행이었다. 그러나......
- 촬영 지원 차량의 불법 주차 / 길막 / 번호판 가리기+스탭들의 무개념 행동이 알려지고 있다. * 이는 대한민국 대부분의 방송 특히 드라마 촬영시에 해당되는 것으로 민폐 그 자체이다.
- 드라마 종영 후 대본집이 발매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