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Slovak Film
인구 | 540만 명 |
순수 자국생산 장편영화 | 17편 |
관객 수 | 590만 명 |
1인당 연간 영화 관람 횟수 | 1.09회 |
자국영화 점유율 | 4.21% |
스크린 수 | 267개 |
1. 개요[편집]
2. 영화 시장[편집]
3. 역사[편집]
3.1. 오스트리아-헝가리(1897년 ~ 1914년)[편집]
3.2. 전간기[편집]
체코슬로바키아 제1공화국으로 독립할 때 와서야 첫 영화가 촬영되었다. 1919년 Snowdrop from the Tatras (Sněženka z Tatier, dir. Olaf Larus-Racek, 1919)라는 영화가 슬로바키아의 첫 영화이다. 전간기에는 체코 영화에 묻어가는 편이었다.
3.3. 슬로바키아 제1공화국(1939년 ~ 1945년)[편집]
3.4.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편집]
3.5. 체코슬로바키아 연방 공화국(1989년 ~ 1991년)[편집]
3.6. 슬로바키아 공화국(1991년) ~ 1990년대[편집]
국가분할의 후폭풍은 엄청났다. 체코슬로바키아 시기와 달리 슬로바키아가 되면서 알짜배기를 체코가 다 가져간 상황이라 슬로바키아 영화는 홀로서기가 매우 힘들었다. 그 와중에 1994년 유럽연합 출범으로 신생 슬로바키아 공화국에 외국 영화가 무분별하게 쏟아져 들어왔다. 슬로바키아는 신생 국가라 각종 영화 관련 법제가 미비했다. 이 틈에 미국 영화와 유럽 각국의 영화가 쏟아져들어온 것이다. 덕분에 슬로바키아 국내의 영화 생태계는 완전히 무너졌다.
1991년부터 1999년까지 10년 간 슬로바키아 전체에서 자국 영화는 딱 7편만 만들어졌다. 1년에 한 편도 영화를 못 만든 것이다! 1990년대는 슬로바키아 영화계에서 최악의 시기라고 모두 입을 모아 말할 지경이다.
1991년부터 1999년까지 10년 간 슬로바키아 전체에서 자국 영화는 딱 7편만 만들어졌다. 1년에 한 편도 영화를 못 만든 것이다! 1990년대는 슬로바키아 영화계에서 최악의 시기라고 모두 입을 모아 말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