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리 사진관의
캐슬 도란 스크린을 마음에 들어해 이 배경에 맞게 해야겠다며 팡가이아의 모습으로 변하지만, 팡가이아와 인간이 공존 상태임을 몰랐던 주인공 일행은 오히려 놀라서 내쫒으려 했다. 이에 화가 나 "아무짓도 안 했는데 내쫒으려 했으니 친위대에게 일러줄 거야!"라고 말해놓곤, 지나가던 유치원생들에게 자신의 상황을 일러 바친다.(...) 덕분에
카도야 츠카사와
히카리 나츠미는 괜히 나쁜 사람으로 오해받았다. 지못미...
튀는 모습은 여전하지만 원작처럼 맛이 간 인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