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티븐 리로이 아피아 (Stephen Leroy Appiah)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조건 | 178cm / 77kg |
포지션 | |
유스클럽 | 하츠 오브 오크 (1992~1994) |
프로클럽 | |
국가대표 (1995~2010) | 67경기 / 14골 |
1. 소개[편집]
가나 국적의 전 축구선수.
오랜 기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활약하며 두번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2006 월드컵에서는 16강, 2010 월드컵에서는 8강으로 조국을 견인했다.
전형적인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탁월한 수비력 뿐만 아니라 볼 배급과 롱패스, 찬스 메이킹 능력까지 갖추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지치지 않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는 체력으로 인해 토네이도라는 별명을 얻었다.
오랜 기간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활약하며 두번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2006 월드컵에서는 16강, 2010 월드컵에서는 8강으로 조국을 견인했다.
전형적인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탁월한 수비력 뿐만 아니라 볼 배급과 롱패스, 찬스 메이킹 능력까지 갖추고 있었으며, 무엇보다 지치지 않고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는 체력으로 인해 토네이도라는 별명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