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 업 2 - 더 스트리트 (2008) Step Up 2: The Streets | |
감독 | |
각본 | 토니 앤 존슨, 카렌 바나 |
출연 | 브리아나 에비건, 로버트 호프먼, 애덤 G. 세바니, 캐시 외 |
촬영 | 맥스 말킨 |
음악 | 아론 지그만 |
제작사 |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스튜디오2.0 |
배급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스튜디오2.0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7분 |
1. 개요[편집]
2. 예고편[편집]
예고편 |
3. 시놉시스[편집]
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일.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 때문에 예술학교 메릴랜드 (MSA)에 들어가지만 학교 생활이 낯설기만 하다.
그러던 중 학내 최고 실력자 ‘체이스’를 만나고 그 또한 전통적인 교육 방식에 답답함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앤디’는 ‘체이스’와 함께 학교에서 금지시킨 독창적인 스타일의 스트리트 댄스로 그들만의 꿈과 자유, 사랑을 찾기 시작하고, ‘MSA’ 댄스팀을 조직하여 비밀리에 최고의 춤 꾼들의 경연장인 ‘더 스트리트’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제, 불타는 청춘들의 인생을 건 스텝이 시작된다!!!
4. 캐스팅[편집]
5. 줄거리[편집]
여주인공인 앤디는 전작의 주인공인 타일러의 동네 친구[1]라는 설정이며 실제로 극초반에 채닝 테이텀이 타일러 역 그대로 카메오 출연해서 앤디와 댄스 배틀을 벌인다. 그리고 전작 주인공 보정으로 주인공을 바른다. 타일러는 2편 시점으론 이미 잘 나가는 댄서가 된 모양. 가족관계가 영 좋지 않고 밖으로 나돌며 스트리트 댄스에 빠져 살던 앤디는 타일러의 소개로 1편의 그 메릴랜드 예술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에서도 학교의 답답한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 하여 묘하게 겉돌게 되고, 그러다가 학교 내의 괴짜들을 모아 팀을 만들어 스트리트 댄스 대회에 나가게 된다는 이야기.
6. 평가[편집]
1편만큼은 못하지만 스토리가 괜찮은 편. 그리고 2편부터 확실히 댄스와 음악 위주의 영화가 된다.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댄스팀을 만들어 토너먼트에 나간다는 스텝 업 시리즈의 시놉시스는 이 2편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7. 기타[편집]
신화 이민우가 영화 홍보를 위해 사랑이란 예쁜 두 글자 뮤비를 이 영화로 대체했다.
[1] 친구라기보다는 동네 아는 오빠 정도에 가깝다. 국내 개봉 당시 별 다른 설명 없이 오빠라고 하는 바람에 친남매로 착각한 사람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