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무수한 색과 크기의 보석들이 랜덤 패턴으로 비늘을 장식하고 있어서 스텔라 드래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비늘의 색은 짙은 보라색(deep purple). 라이언피쉬 같은 형태의 두 가슴지느러미가 양쪽에 붙어 있으며, 다양한 크기의 수많은 지느러미들이 몸을 덮고 있고, 레이스 같은 거대한 날개가 4개 달려 있다. 겉보기에 팔다리는 없어 보인다. 체내에는 절멸의 구가 형성되어 있다.
스텔라 드래곤은 정보를 먹으며 먹은 정보를 보석으로 변환해 자신의 비늘에 박는다. 이 보석들은 '지혜의 보석'과 '지식의 진주'로 불리며 보석들의 수가 많을수록 동족들 사이에서 높은 대우를 받는다. 이 보석들은 아티팩트의 재료로도 쓰이는데 어떻게 보석을 스텔라 드래곤의 몸에서 떼어내는지는 불명.
스텔라 드래곤은 거짓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혐오하는데, 먹었을 때 배탈이 나기 때문.
공격적인 성향은 아니다.
스텔라 드래곤은 정보를 먹으며 먹은 정보를 보석으로 변환해 자신의 비늘에 박는다. 이 보석들은 '지혜의 보석'과 '지식의 진주'로 불리며 보석들의 수가 많을수록 동족들 사이에서 높은 대우를 받는다. 이 보석들은 아티팩트의 재료로도 쓰이는데 어떻게 보석을 스텔라 드래곤의 몸에서 떼어내는지는 불명.
스텔라 드래곤은 거짓되거나 잘못된 정보를 혐오하는데, 먹었을 때 배탈이 나기 때문.
공격적인 성향은 아니다.
3. 능력[편집]
- 랜덤 텔레포트: 적을 500~6000야드(1D12) 거리만큼 랜덤 텔레포트시키는 능력
- 주문 시전: 플레이어의 핸드북에 있는 주문이라면 실수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필요에 따라 주문을 수정하거나 새로 만들어낼 수 있다.
- 소환: 다른 차원의 거주자를 소환할 수 있다. 그들은 용에게 절대복종하며 2d6라운드가 지나면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