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втоматический Пистолет Стечкина
스테츠킨 기관권총 | |
파일:attachment/스테츠킨 APS/aa.jpg
9-мм Автоматический Пистолет Стечкина, АПС[2] GRAU 코드명 56-А-126(56-A-126)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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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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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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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이고르 스테츠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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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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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 Vytatsky Polyany 제조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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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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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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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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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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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형
| A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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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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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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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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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탄
| 20발짜리 박스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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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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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2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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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2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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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열 길이
| 1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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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속도
| 75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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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탄속
| 340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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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사거리
| 2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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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마우저 C96과 유사하게 반동을 제어하기 위한 탈착식의 홀스터 겸용 개머리판이 달려 있다.[7]
스테츠킨은 장교(주로 실전 가능성이 높은 소대~중대급), 부사관, 차량 승무원 그리고 포병, 대전차 유탄발사기 사수, 중기관총 사수 등 짧고 가벼운 총이 요구되는 보직을 가진 병사들에게 일종의 PDW용으로 지급되었고, 장탄수가 적고 위력이 부족한 마카로프 권총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낼 것으로 기대되었다.
파일:the-makarov-is-visually-similar-to-the-larger-stechkin-except-for-the-double-stack-mag-select-fire-and-extra-two-inches-overall-length.jpg
마카로프와 비교용 사진. 특유의 그립을 비롯하여 외향적으로 많이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8]
그러나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여러 문제점이 나타났다. 우선, 총 자체도 꽤 컸거니와 무겁고 큰 개머리판 겸 홀스터까지 휴대하려다보니 원래 의도와는 달리 휴대성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9] 그리고 탄은 약하지만 자동 사격으로 인해 반동이 심했고, 그립도 불편해서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빠르게 사격하기도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때문에 훈련도가 낮은 일반 장병들에게는 권총 치고는 불필요하게 무겁고 크고 사용하기도 어려운 비효율적인 무기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소총의 화력을 가지면서도 휴대성은 비슷한 수준의 AKMS, AKS-74, AKS-74U의 등장으로 인해 스테츠킨은 1958년에는 생산이 중지되고 생산량 대부분은 창고에 처박혔으며 1981년부터 AKS-74U가 빠르게 그 자리를 메워버렸다.
하지만 스페츠나츠에선 20발이나 들어가는 장탄수, 높은 화력과 명중률을 갖춘 스테츠킨이 상당히 매력적인 무기였다.[10] 이들은 특수부대다 보니 실전에 투입될 일이 정규군보다 많고, 사격 훈련도 그만큼 많이 하기 때문에 숙련도 면에서도 문제 없었다. KGB와 GRU같은 여러 정보 기관들의 스페츠나츠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였고, 1972년부터는 아예 특수전 전용으로써,총열을 21mm 더 늘리고 나사식 소음기를 장착하고, 탈착 가능한 철사형 개머리판과 기존의 무겁고 큰 홀스터 대신 가죽 홀스터를 갖춘 APB가 생산되어 소련-아프간 전쟁 등에서 스페츠나츠에 의해 호평을 받으며 널리 쓰였다.
파일:2w4wsgwqrqwer.gif
그러다가 80-90년대 증가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내무부 등에서는 마카로프 권총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요구하게 되었고, 여기에 스테츠킨만한 대안이 없었기에 다시금 빛을 보게 되었다. 근접전에 탁월한 성능으로 현재도 OMON, SOBR 등 내무부 소속 경찰특공대, FSB, 법무부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러시아군에서도 수색대 등이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11] 그 외 구소련 국가와, 일부 공여받았던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 국가에서도 소수가 쓰이고 있다. 추가적인 생산은 없지만 애초에 전군에 보급하려고 만들었던 만큼 양질의 스테츠킨 재고가 다수 남아있으므로 한동안 사라질 일은 없을 것이다.[13]
스테츠킨은 장교(주로 실전 가능성이 높은 소대~중대급), 부사관, 차량 승무원 그리고 포병, 대전차 유탄발사기 사수, 중기관총 사수 등 짧고 가벼운 총이 요구되는 보직을 가진 병사들에게 일종의 PDW용으로 지급되었고, 장탄수가 적고 위력이 부족한 마카로프 권총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낼 것으로 기대되었다.
파일:the-makarov-is-visually-similar-to-the-larger-stechkin-except-for-the-double-stack-mag-select-fire-and-extra-two-inches-overall-length.jpg
마카로프와 비교용 사진. 특유의 그립을 비롯하여 외향적으로 많이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8]
그러나 실제로 사용해본 결과 여러 문제점이 나타났다. 우선, 총 자체도 꽤 컸거니와 무겁고 큰 개머리판 겸 홀스터까지 휴대하려다보니 원래 의도와는 달리 휴대성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9] 그리고 탄은 약하지만 자동 사격으로 인해 반동이 심했고, 그립도 불편해서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빠르게 사격하기도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때문에 훈련도가 낮은 일반 장병들에게는 권총 치고는 불필요하게 무겁고 크고 사용하기도 어려운 비효율적인 무기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소총의 화력을 가지면서도 휴대성은 비슷한 수준의 AKMS, AKS-74, AKS-74U의 등장으로 인해 스테츠킨은 1958년에는 생산이 중지되고 생산량 대부분은 창고에 처박혔으며 1981년부터 AKS-74U가 빠르게 그 자리를 메워버렸다.
하지만 스페츠나츠에선 20발이나 들어가는 장탄수, 높은 화력과 명중률을 갖춘 스테츠킨이 상당히 매력적인 무기였다.[10] 이들은 특수부대다 보니 실전에 투입될 일이 정규군보다 많고, 사격 훈련도 그만큼 많이 하기 때문에 숙련도 면에서도 문제 없었다. KGB와 GRU같은 여러 정보 기관들의 스페츠나츠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하였고, 1972년부터는 아예 특수전 전용으로써,총열을 21mm 더 늘리고 나사식 소음기를 장착하고, 탈착 가능한 철사형 개머리판과 기존의 무겁고 큰 홀스터 대신 가죽 홀스터를 갖춘 APB가 생산되어 소련-아프간 전쟁 등에서 스페츠나츠에 의해 호평을 받으며 널리 쓰였다.
파일:2w4wsgwqrqwer.gif
그러다가 80-90년대 증가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내무부 등에서는 마카로프 권총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요구하게 되었고, 여기에 스테츠킨만한 대안이 없었기에 다시금 빛을 보게 되었다. 근접전에 탁월한 성능으로 현재도 OMON, SOBR 등 내무부 소속 경찰특공대, FSB, 법무부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러시아군에서도 수색대 등이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11] 그 외 구소련 국가와, 일부 공여받았던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 국가에서도 소수가 쓰이고 있다. 추가적인 생산은 없지만 애초에 전군에 보급하려고 만들었던 만큼 양질의 스테츠킨 재고가 다수 남아있으므로 한동안 사라질 일은 없을 것이다.[13]
3. 여담
파일:a32933.jpg
제작자 이고르 스테츠킨은 주로 권총 같은 소화기류를 설계했다. 그중에는 소음 리볼버 같은 독특한 무기도 있다. 칼라시니코프처럼 초대박을 치는 작품을 만들진 못했으나, 특수부대, 보안 업체 같은 곳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스테츠킨은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이 권총에 꽤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 총을 폄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스테츠킨을 꺼내들어 천장에다 마구 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putin_2.jpg
푸짜르께서도 쓰신다.
파일:5-dracula-98.jpg
루마니아에서는 이총의 카피판으로 'Pistol Md. 1998' 이라는 권총을 개발했다. 루마니아 정보부의 대테러 부대에서 사용하며 성능은 스테츠킨과 비슷하나 CZ75 Automatic처럼 총구 하단에 예비 탄창을 포어 그립처럼 끼워서 사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해외에서는 정식 명칭 보다 Dracula md. 98 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파일:attachment/스테츠킨 APS/OTs-33.jpg
현재까지도 잘 쓰이고 있지만 개발 된지 반 백년이 지난 탓에 구시대 기술이 된 스테츠킨을 대체하기 위해 OTs-33 페르나치가 개발되었다. 이 총도 이고르 스테츠킨의 작품이다. 마찬가지로 9x18mm 마카로프 탄환을 사용한다.
제작자 이고르 스테츠킨은 주로 권총 같은 소화기류를 설계했다. 그중에는 소음 리볼버 같은 독특한 무기도 있다. 칼라시니코프처럼 초대박을 치는 작품을 만들진 못했으나, 특수부대, 보안 업체 같은 곳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스테츠킨은 자신의 커리어 하이인 이 권총에 꽤나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지, 이 총을 폄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스테츠킨을 꺼내들어 천장에다 마구 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putin_2.jpg
푸짜르께서도 쓰신다.
파일:5-dracula-98.jpg
루마니아에서는 이총의 카피판으로 'Pistol Md. 1998' 이라는 권총을 개발했다. 루마니아 정보부의 대테러 부대에서 사용하며 성능은 스테츠킨과 비슷하나 CZ75 Automatic처럼 총구 하단에 예비 탄창을 포어 그립처럼 끼워서 사용한다는 점이 다르다. 해외에서는 정식 명칭 보다 Dracula md. 98 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파일:attachment/스테츠킨 APS/OTs-33.jpg
현재까지도 잘 쓰이고 있지만 개발 된지 반 백년이 지난 탓에 구시대 기술이 된 스테츠킨을 대체하기 위해 OTs-33 페르나치가 개발되었다. 이 총도 이고르 스테츠킨의 작품이다. 마찬가지로 9x18mm 마카로프 탄환을 사용한다.
4. 창작물에서
ABC, 가나다 순.
- Escape from Tarkov에서도 등장 소음버전인 APB와 개머리판이 공유되지만 소음기는 공유되지 않는다. 마카로프탄의 낮은 관통력상 보통은 고데미지 탄으로 다리를 쏘는 편이다.
- 플레시게임인 끝없는 전쟁(Endless war)에서 등장.
- 놀러갈게! 에서 장 자크 마가 들고 나온다.
- 워록(게임)에서 보조무기로 등장한다. 개머리판이 붙어있는 버전으로 나오며, 성능은 정말 준수하다. 찰진 격발음은 덤이다.
- 워페이스에서 등장. 이 게임에서 5정밖에 없는 연사 기관권총이다. 나머지 4개는 글록과 CZ-75 Auto,MPA 930 DMG,TEC-9 이다. 성능은 좋은 편이다.
- 이터널시티2에서 제일 낮은 등급(20등급)의 기관권총으로 나온다. 같은 등급의 기관단총에 비해 성능은 조금 떨어지나, 대신에 미묘하게 제어 요구량이 적은 편이다. 개조에 성공하면 앞에 Custom이라는 수식을 달고 30등급의 기관권총이 된다.
5. 에어소프트건
6. 둘러보기
[1] 아프따마찌쳬스끼 피스톨롓 스테츠키나.[2] 아프따마찌쳬스끼 피스톨롓 스테츠키나.[3] 아프따마찌쳬스끼 피스톨롓 베스슘늬이. '소음 기관권총'이라는 뜻으로, 원통 같이 생긴 물건이 바로 소음기다.[4] 아프따마찌쳬스끼 피스톨롓 베스슘늬이. '소음 기관권총'이라는 뜻으로, 원통 같이 생긴 물건이 바로 소음기다.[5] 최초의 기관권총은 1차 대전 중에 이미 등장했다. 기준을 슬라이드 방식이라고 해도 사실 M1911를 개발할 때에도 존 브라우닝이 내구성 테스트를 목적으로 개조한 기관권총도 만든 적이 있다. 이외에도 Hyman Lebman이라는 사람이 1930년대에 개조한 M1911 기관권총도 있고.(나중에 이 권총은 존 딜린저도 사용한다.) 2차 대전 중에는 브라우닝 BDA의 기관권총 버전도 쓰였다.[6] 사실 이 권총도 TT-33의 7.62mm 토카레프 탄을 사용하려 했다가 9mm 마카로프 탄이 만들어지며 이쪽으로 급선회한 것이다. 만일 토카레프탄을 사용했다면 반동이 더 강했을 것이다.[7] 목제 개머리판 외에 철제, 플라스틱제 개머리판도 있다.[8] 실제로 시제품 시연회 때 니콜라이 마카로프가 이 권총을 호평하면서 한편으로는 피드백을 많이 해주었는데, 이고르 스테츠킨이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 뜯어 고치다보니 저렇게 변한 것이다.[9] 그 크고 무겁다고 소문난 베레타 92를 압살하고 H&K Mark 23는 되어야 견줄만하다. 게다가 20발들이 예비탄창도 4개나 들고 다녀야했으니 더더욱 불편해졌다.[10] 권총류에 대해 관심과 투자가 떨어졌던 냉전기 소련군은 제식 권총이 토카레프와 마카로프, 단 두개 뿐이었다. 그리고 토카레프는 안전장치도 없는데다 1930년대에 개발된 구식이 된지 오래였고, 마카로프는 어디까지나 장교들의 호신용 권총으로써 고려되어 개발되었기에 특수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스펙이었다. 한마디로 스페츠나츠들이 쓸만한 권총이 없다시피 했던 것. 45구경 빠돌이였던 미군조차 그 한계를 인정하고 특수부대들은 오만가지 외국제 권총을 도입하여 사용하던 처지였다.[11] 9mm 마카로프탄의 낮은 위력은 오히려 반동이 적고 인질에게 피해를 덜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예전에 비해 장점이 되었다. 게다가 20발이라는 장탄수는 5~60년대 시절에도, 그리고 지금도 많은 용량이다. 그 예시로 러시아에서 파일럿의 호신용으로 지급하고 있다.[12] T-34는 박물관용도 외에는 남은게 없어서 아직도 T-34를 현역으로 굴리는 나라에 T-72를 주고 다시 사온것이다.(...) 이유는 대독승전일 퍼레이드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다.[13] 소련/러시아는 퇴역하거나 2선급으로 물러난 무기와 장비도 폐기하기보다는 대부분 창고에 예비물자로 보관하는 편이다. 다른 나라 군대에서도 낡은 무기들은 어지간히 폐품이 아닌 한 창고에 쌓아두지만 러시아는 그 특유의 생산량 덕분에 T-34를 2020년이 다가오는 지금까지도 짱박아둘 정도로 유독 돋보이는 것. T-34의 경우엔 정치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남겨놓은 것도 크지만...[12] 2차대전 당시 노획한 나치 독일군의 무기도 상당수 남아있었다! 최근에 다수를 푸틴이 녹여서 동상을 만들었지만(...) 플래툰에서는 소련 특유의 이러한 '짱박기 정신'이 스테츠킨 부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14] 사실 손목 한쪽이 작살나는 바람에 자동사격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였다.[15] 사실 손목 한쪽이 작살나는 바람에 자동사격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