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기획 의도[편집]
모든 남자들에게 ‘오! 나의 여신님’ 이라 불리는 세상에서 제일 달콤하고
상냥한 그리고 때론 아찔하기까지 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섹시하고 강인한 여자 !
영화배우 이마리.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소설을 쓰는 (게다가 거의 쓸모도 없는) 소설가 지망생.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할지도 모르지만 실은 다음 달 하숙집 월세도 내지 못해
쩔쩔매는 가난한 남자!
국문과 대학원생 김철수.
어느 계절 두 사람은 일본의 아스카 지방의 낡은 저택에서 잠시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상의 남자 중 99%에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마리와
아이러니하게도 세상 여자 중 1%도 좋아하기 어려운 처지의 철수의 이 만남은
두 사람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3. 주요 등장인물[편집]
- 김철수 - 유지태 (아역 강이석)
서울대 국문과 박사과정 대학원생이자 시간강사. 예민하고 현학적이지만 냉정하고 솔직한, 복잡하고 까칠한 인문학적 인물이다.
- 정우진 - 이기우
마리의 마음에 강력하게 다가오는 남자다. 우연스럽게도 첫사랑 우진과 이름이 같다. 정우진은 국내 굴지의 M재벌 회장의 조카다.
- 최은영 - 차예련
유명한 평론가이자 국문과 교수인 아버지와 여성계에 주요 인사로 늘 거론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철수와 국문과 동기이자 전 여자친구.
4. 여담[편집]
- 원래 《오! 나의 여신님》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스타의 연인》으로 결정이 났다.
- 겨울연가의 오수연 작가와 최지우가 다시 만나 그 영광을 누려보고자 했으나 생각만큼 시청률이 높지는 못했다. 최고 시청률은 10.3%였다.
- 유지태와 차예련은 7년 뒤인 2014년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에 또 함께 출연하였다.
- 박보영이 최지우의 아역으로 까메오 출연하였다. 소극적이고
말도 안되지만자신의 외모에 자신이 없던 그녀가 우연히 안경을 떨어뜨린 후 자신의 외모의 훌륭함을 깨닫고 배우를 꿈꾸게 된다는 내용의 장면이었다...[5] 원래 이 드라마에 출연 계획도 있었지만 시나리오상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부성철 PD와의 인연으로 까메오 출연에 응했다고 한다. 기사 그 이후로 영화 과속스캔들로 확 떠버린데다가 소속사 문제로 인한 오랜 공백기,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어진 영화 출연 등으로 2015년 tvN 오 나의 귀신님으로 드라마에 돌아올 때까지 까메오 출연한 이 드라마가 약 7년 간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1] 출연진 중에서 최지우, 이기우, 심은진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2] 이 드라마가 첫 메인 연출작이었던 그는 2009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연출상을 수상하였다. 로비스트를 연출한 적이 있으나 공동연출작.[3] 참고로 드라마 데뷔작은 차태현과 함께 출연한 《수줍은 연인》.[4] 2005년 방영된 유리화에도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검토만 되었을 뿐 무산된 바 있다. 한다고 한적 없는데 그냥 추측성 기사가 뜬 거...[5] 참고로 마녀유희에서도 한가인의 어린시절을 연기하였는데 그 캐릭터 또한 자신의 미모를 봉인 당했다가 안경 벗고 예뻐지는 캐릭터이다... 말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