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Сборная России по футболу | ||
이름 | 스타니슬라프 체르체소프 Stanislav Cherchesov | |
본명 | 스타니슬라프 살라모비치 체르체소프 Станислав Саламович Черчесов | |
출생 | ||
국적 | ||
신체 | 키 183cm | |
직업 | ||
소속 | 선수 | 알라니야 블라디캅카스(1981~1984)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1984~1987) FC 로코모티프 모스크바(1988)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1989~1993) 디나모 드레스덴(1993~1995)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1995) 티롤 인스부르크(1996~2002)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2002) |
감독 | 쿠프슈타인(2004) 바커 인스부르크(2004~2006) FC 스파르타크 모스크바(2007~2008) 젬추지나 소치(2008~2011) 아흐마트 그로즈니(2011~2013) 암카르 페름(2013~2014) FC 디나모 모스크바(2014~2015) 레기아 바르샤바(2015~2016) 러시아 대표팀(2016~ ) | |
국가대표 | ||
가족 | 배우자, 장남, 차남 | |
1. 개요[편집]
2. 축구인 생활[편집]
2.1. 선수[편집]
2.2. 국가대표[편집]
2.3. 감독[편집]
2.3.1. 러시아 대표팀 이전[편집]
2.3.2. 러시아 대표팀[편집]
개최국 자동진출인 관계로 지역예선을 치르지 않아서 FIFA 랭킹이 좀 떨어졌다. 그렇지만 개최국이라는 점 때문에 다른 국가들의 인기있는 스파링 파트너가 되었다. 대한민국과도 2017년 10월 8일에 평가전을 가졌으나 상대팀이 4골을 넣고 팀이 2골을 넣었음에도 4:2로 승리했다.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인 관계로 당연히 A조 첫번째 자리에 배정되었다. A조에 들어온 나머지 3개국은 사우디,우루과이,이집트이다. 따라서 개막전은 사우디아라비아전으로 치르게 되었다.
3월 평가전에서는 23일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에는 잘 버텼으나 후반에 3골을 먹히면서 3:0으로 패배했다. 28일 프랑스전도 역시 3:1로 깨졌다. 월드컵 직전에는 5월 31일 인스부르크에서 킥오프했던 오스트리아전은 1:0으로 졌다. 이후 6월 6일에는 VEB 아레나에서 했던 터키전은 1:1로 비겼다. 평가전들을 이렇게 망치면서 뭔가 불안했지만...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5: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첫 승을 장식하면서 초반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게다가 본인과 갈등이 있었던 아르템 쥬바와 골 셀레브레이션으로 용서의 의미의 거수경례를 하는것은 덤. 다음 경기인 이집트전은 3:1로 이겼다. 이로써 러시아는 우루과이가 사우디를 1:0으로 이기면서 16강 직행이 확정되었다. 이는 소련 해체 이후 러시아라는 국호로는 처음으로 토너먼트에 입성한 것이었다. 우루과이와의 3차전에서는 1명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여 결국 3:0으로 패해 우루과이에 조 1위자리를 내줬다. 16강 스페인전은 1:1로 무승부를 해서 승부차기까지 갔다. 여기서 스페인을 4:3으로 이기면서 소련 붕괴 이후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8강 크로아티아전에서는 접전을 벌였고 연장전 선취골을 내주면서도 마리오 페르난데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이며 또 승부차기까지 끌고갔다. 비록, 승부차기에서 가장 중요한 첫 키커인 스몰로프와 극적인 동점골의 주인공 페르난데스가 실축하면서 러시아의 질주는 8강에서 멈추게 되었지만 체르체소프가 이뤄낸 성과는 충분히 찬사를 받을 만 하다.
9월 8일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터키를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9월 11일에는 체코를 5:1로 제압했다. 10월에는 UEFA 네이션스리그 B조 예선 스웨덴전(11일)은 0:0으로 비겼고 2차 터키전(14일)을 2:0으로 이겼다. 11월에는 15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졌다. 20일, 2차 스웨덴전도 2-0으로 패배했다. 이렇게 해서 결과는 2승 1무 1패로, 스웨덴과 같은 성적을 기록하고도 골득실에서는 약간 밀리며 리그 B 잔류에 만족해야 했다.[4]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인 관계로 당연히 A조 첫번째 자리에 배정되었다. A조에 들어온 나머지 3개국은 사우디,우루과이,이집트이다. 따라서 개막전은 사우디아라비아전으로 치르게 되었다.
3월 평가전에서는 23일 브라질을 상대로 전반에는 잘 버텼으나 후반에 3골을 먹히면서 3:0으로 패배했다. 28일 프랑스전도 역시 3:1로 깨졌다. 월드컵 직전에는 5월 31일 인스부르크에서 킥오프했던 오스트리아전은 1:0으로 졌다. 이후 6월 6일에는 VEB 아레나에서 했던 터키전은 1:1로 비겼다. 평가전들을 이렇게 망치면서 뭔가 불안했지만...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5: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첫 승을 장식하면서 초반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게다가 본인과 갈등이 있었던 아르템 쥬바와 골 셀레브레이션으로 용서의 의미의 거수경례를 하는것은 덤. 다음 경기인 이집트전은 3:1로 이겼다. 이로써 러시아는 우루과이가 사우디를 1:0으로 이기면서 16강 직행이 확정되었다. 이는 소련 해체 이후 러시아라는 국호로는 처음으로 토너먼트에 입성한 것이었다. 우루과이와의 3차전에서는 1명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여 결국 3:0으로 패해 우루과이에 조 1위자리를 내줬다. 16강 스페인전은 1:1로 무승부를 해서 승부차기까지 갔다. 여기서 스페인을 4:3으로 이기면서 소련 붕괴 이후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8강 크로아티아전에서는 접전을 벌였고 연장전 선취골을 내주면서도 마리오 페르난데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보이며 또 승부차기까지 끌고갔다. 비록, 승부차기에서 가장 중요한 첫 키커인 스몰로프와 극적인 동점골의 주인공 페르난데스가 실축하면서 러시아의 질주는 8강에서 멈추게 되었지만 체르체소프가 이뤄낸 성과는 충분히 찬사를 받을 만 하다.
9월 8일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터키를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9월 11일에는 체코를 5:1로 제압했다. 10월에는 UEFA 네이션스리그 B조 예선 스웨덴전(11일)은 0:0으로 비겼고 2차 터키전(14일)을 2:0으로 이겼다. 11월에는 15일 독일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졌다. 20일, 2차 스웨덴전도 2-0으로 패배했다. 이렇게 해서 결과는 2승 1무 1패로, 스웨덴과 같은 성적을 기록하고도 골득실에서는 약간 밀리며 리그 B 잔류에 만족해야 했다.[4]
3. 수상[편집]
3.1. 선수[편집]
- 소련 리그 우승: 1987,1989
-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우승: 1992,1993
- 티롤 인스부르크
-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999-2000,2000-01,2001-02
- 개인 수상
- 소련 최고의 골키퍼: 1989,1990
- 러시아 최고의 골키퍼: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