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걸그룹 내에서
스킨십 등 애정 표현이 특별히 과하며 잦은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원래
아이즈원 강혜원의 별명에서 유래했다.
기본적으로 걸그룹 내에서는 수위가 꽤 높은 스킨십도 흔히 볼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과한 경우를 이른다
나연, 사나. 심지어 중국·일본 여자 연예인들의 경우
공개적으로 동성 끼리 입에 입을 맞추는 경우도 굉장히 흔하다 #1 #2. 한국의 경우 공개적으로 입에 입을 맞추는 정도까지는 아무리 여자 연예인끼리라도 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