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점프 경기의 일종으로, 라지힐보다 더 높은 180m~200m 정도의 인런 트랙을 가진 점프대에서 진행하는 경기이다.
세계 최고 기록은 253.5m를 비행한
오스트리아의 스테판 크래프트이다.
유럽 각지에서는 많이 열리고 있는 경기이다, 주로 오베르스트도르프, 플레니카 등에서 열린다.
상위 10위권만 작성하였다.
순위 | 국가 | 선수 | 미터(m) |
1 | | 슈테판 크레프트 | 253.5 |
2 | | 로버트 요한슨 | 252.0 |
3 | | | 251.5 |
4 | | 페터 프레우츠 | 250.0 |
5 | | 마크쿠스 아이젠비흘러 | 248.0 |
6 | | 케빈 비크너 | 244.5 |
7 | | 이토 다이키 | 243.0 |
8 | | | 240.0 |
9 | | | 239.5 |
10 | | 안토닌 하예크 | 236.0 |
여담으로, 동아시아권에서 200m를 넘긴 선수는
일본의 이토 다이키,
대한민국의
최흥철 단 두 선수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