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리큐르 베이스로, 붉은 색의 우아한 느낌을 주는 칵테일이다. 소설과 영화로 유명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주인공인 스칼렛 오하라가 마신 칵테일에 그 이름을 붙여 만들어진 것이라 하는데, 정작 딱히 스칼렛 오하라가 칵테일을 마시거나 그 레시피가 나온 적은 없다.[1] 아무래도 붉은 칵테일인데다, 서던 컴포트의 맛이 강한 칵테일이라서 미국 남부 미녀(southern belle)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지닌 캐릭터의 이름을 따온 듯 하다. 맛은 서던 컴포트의 복숭아 향과 크랜베리 주스, 그리고 라임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룬다.
버전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콜린스 글라스를 사용하는 롱 드링크 버전과, 마티니 글라스를 사용하는 숏 드링크 버전이 있다.
비슷하게 서던 컴포트 베이스로 만드는 칵테일 중 레트 버틀러 라는 이름의 칵테일도 있으며,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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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콜린스 글라스를 사용하는 롱 드링크 버전과, 마티니 글라스를 사용하는 숏 드링크 버전이 있다.
비슷하게 서던 컴포트 베이스로 만드는 칵테일 중 레트 버틀러 라는 이름의 칵테일도 있으며,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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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던 컴포트 2 온스
- 오렌지 큐라소 1/2 온스
- 라임 주스 1/2 온스
- 레몬 주스 1/2 온스
- 가니시로 레몬 트위스트를 곁들인다.||
2. 레시피[편집]
2.1. 롱 드링크 버전[편집]
스칼렛 오하라 롱 드링크 버전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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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숏 드링크 버전[편집]
스칼렛 오하라 숏 드링크 버전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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