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Gambler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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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시리즈[편집]
2.1. 라이즈 오브 글로리[편집]
Sky Gamblers: Rise of Glory
2011 년 출시작으로 제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다.
2015년 9월 초 기준 iOS 버전이 무료다.
2.2. 에어 수프리머시[편집]
2.2.1. 등장 기체[편집]
- WW II: P-51 머스탱, A6M 0식 함상 전투기(제로센)
- 에이스: RF22(F-22), RFU37(Su-35), RFU47(Su-47), RF35(F-35), RFJ20(J-20), RF15X(F-15ACTIVE), RFT50(PAK-FA),
2.3. 스톰 레이더스[편집]
Sky Gamblers: Storm Raiders
2012년 출시작으로 제 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이 배경이다.
2.3.1. 등장 기체[편집]
- 레전드: A6M 0식 함상 전투기(제로센), Bf109, 스핏파이어, P-51 머스탱, F4U 콜세어, P-38 라이트닝, DH-98 모스키토, Yak-9, Me 209, Re.2005
2.4. 콜드 워[편집]
Sky Gamblers: Cold War
2013년 출시작으로 냉전시대가 배경이다.
2.4.1. 등장 기체[편집]
- 2세대: RFU6, RFU4 SKY, RFU58, RFS21(MiG-21), RFS19
3. 그래픽[편집]
시리즈 대대로 놀라운 최적화를 보여주는 게임. 그야말로 한 우물에 매진하는 장인정신을 보여준다. 스톰 레이더스 에서는 콕핏 내부의 조종간을 조작하는 모습까지 구현되어있다.(그렇지만 기체마다 각각 다른 콕핏을 구현하진 못했고 모든 기체의 콕핏모양이 같아서 아쉽다. 콕핏 모양은 독일전투기 Bf109에 가까운 각진 형태다.)
4. 음악[편집]
현대전을 소재로한 "에어 수프리머시에" 일부 존재.. 별볼일 없다는거지..
5. 조작성[편집]
틸트 조작으로 깔끔한 조작성을 보여준다. 틸트에 익숙하지 않아도 캐쥬얼 패드 등 몇 가지 모드를 지원하므로 큰 문제는 없다.
6. 언어[편집]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지만 왈도체 수준의 발번역이 문제, 경우에 따라서는 영어로 설정해놓는 편이 차라리 이해하기 쉽다.
파일:cJv41LH.png 이런 느낌...[6]
파일:SGv1avb.png 무장 선택 메뉴다.... "라이트 온 것 같은데", "작은 범위 온 것 같은데"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7]
파일:cJv41LH.png 이런 느낌...[6]
파일:SGv1avb.png 무장 선택 메뉴다.... "라이트 온 것 같은데", "작은 범위 온 것 같은데"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7]
7. 고증[편집]
[1] 3,4번째 시리즈인 "스톰 레이더스", "콜드 워"에 해당[2] 1,2번째 시리즈인 "라이즈 오브 글로리", "에어 수프리머시"에 해당[3] "스톰 레이더스" 만 존재[4] "라이즈 오브 글로리" 만 존재[5] 이 '스토리'라는 게 참으로 괴이한데, 4줄로 요약하자면: "1. 플레이어가 사라진 유물을 찾기 위해 출격한다. 2. 돌아와보니 외계인들에 의해 기지가 공격받는다. 3. 빡쳐서 외계인 모선을 하나 파괴한다. 4. 외계인 내의 저항군 리더가 되어 외계인들과 함께 다른 외계인을 무찌른다" 라는 스토리이다.[6] 위 스샷 기준 적절한 번역이라면 '다른 설정입니다" → '기타 설정", "선수 상태를 표시합니다" → "다른 플레이어 정보 표시", "메시지를 입력할 때 가속도계를 잠그려면" → "메시지 입력 중 가속도 유지", "장치꺼내기를 흔들어" → "장치를 흔들어서 비상탈출"[7] 영어로는 각각 "Light Machine-Gun"과 "Small Range Machine-Gun" 이다.[8] F-22 → RFU-22 같은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