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요시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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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표작

1. 개요[편집]

鈴木良武
일본애니메이션 각본가. 1942년 3월 31일 생. (84세) 도쿄도 출신. 고부 후유노리 (五武冬史)라는 필명도 많이 쓴다.

무시 프로덕션 출신으로 이후 무시프로 출신 크리에이터들이 일하는 아트 프레시, 소에이샤 (훗날 선라이즈) 등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했다. 특히 거인의 별에서 일할 때 만난 나가하마 다다오 감독과 친해서 그가 참여한 작품 대부분에서 대량의 각본을 썼다.

주인공을 엄청나게 고생시키고 굴려먹기로 유명한 각본가. 주인공의 부모가 죽어서 없거나 중간에 죽어나가는 건 기본이고 온갖 시련이 굴러닥쳐서 절규하고 쓰러지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이 그걸 이겨내면서 점점 강해지는 전개가 매력.

요시카와 소지와 같이 각본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서로 사전 협의를 안 하고 릴레이로 각본을 쓰면서 시청자도 모르고 자신들도 모르는 의외성 있는 각본의 탄생을 노렸다.

2. 대표작[편집]

굵은 글씨는 참여비중 높은 대표작. 주인공이 고통받는 작품은 ★ 아닌 게 없는데
[1] 이 작품으로 나가하마 다다오와 친해졌다고 하는데 이 작품은 누가 어느 에피소드를 담당했는지 자료가 정확히 현존하지 않아서 얼마나 참여했는진 알 수 없다.[2] 아오이 효마가 양팔이 절단되는 에피소드 담당.[3] 토미노 요시유키와 공동 원작[4] 주인공이 고통받다 사망하는 듯이 묘사된 최종화 담당.[5] 토미노 요시유키와 공동 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