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능력(시길)
2.1. 스이
[ruby(마르지 않는 물병, ruby=폴룩스 라이트)]
주변의 물을 제어할 수 있다. 첫 등장부터 슈카를 익사 직전까지 몰고 갔고, 딱히 담수가 아니어도 되는지라 편의점의 음료수나 와인 같은 것도 조작할 수 있다. 젖은 물건에서 수분만 따로 빼서 건조시키는 것도 가능. 이 시길을 처음 설명할 때 마에사카 류지는 이걸로 적의 체내에서 수분을 뽑아 죽이면 되지 않냐고 물었지만, 그렇게까지 빨리 물을 조작할 수는 없다고 한다. 스이의 성격에 안 맞기도 하고.
다만 시간이 지나 권외 마을 편에서는 체내의 수분에 간섭하는 활용도 가능해졌다. 총에 맞은 류지를 시길로 지혈하거나, 체내의 물을 감지하여 적을 찾거나, 뇌로 가는 혈류를 늦춰 상대방을 일시적으로 제압하는 등 여러모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체내의 수분 흐름 변화로 상대의 시길 사용 여부까지 알 수 있다고 하며, 약간의 딜레이는 있었지만 앵무새를 손도 안 대고 죽였다.
주변의 물을 제어할 수 있다. 첫 등장부터 슈카를 익사 직전까지 몰고 갔고, 딱히 담수가 아니어도 되는지라 편의점의 음료수나 와인 같은 것도 조작할 수 있다. 젖은 물건에서 수분만 따로 빼서 건조시키는 것도 가능. 이 시길을 처음 설명할 때 마에사카 류지는 이걸로 적의 체내에서 수분을 뽑아 죽이면 되지 않냐고 물었지만, 그렇게까지 빨리 물을 조작할 수는 없다고 한다. 스이의 성격에 안 맞기도 하고.
다만 시간이 지나 권외 마을 편에서는 체내의 수분에 간섭하는 활용도 가능해졌다. 총에 맞은 류지를 시길로 지혈하거나, 체내의 물을 감지하여 적을 찾거나, 뇌로 가는 혈류를 늦춰 상대방을 일시적으로 제압하는 등 여러모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체내의 수분 흐름 변화로 상대의 시길 사용 여부까지 알 수 있다고 하며, 약간의 딜레이는 있었지만 앵무새를 손도 안 대고 죽였다.
2.2. 소타
[ruby(열리지 않는 빙실, ruby=카스토르 라이트)]
액체의 온도를 급격히 내려 얼릴 수 있다. 스이의 시길과 연계하여 얼음으로 적을 직접 공격하거나, 무기나 타이어, 신체 등을 얼려 적을 제압하거나, 흉기를 만들어 공격하는 등의 활용을 선보였다. 단순히 얼리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시길이라, 화학연성계 시길로 만든 유사 네이팜의 불을 온도를 낮춰 화학반응을 막는 방식으로 끄기도 한다.
액체의 온도를 급격히 내려 얼릴 수 있다. 스이의 시길과 연계하여 얼음으로 적을 직접 공격하거나, 무기나 타이어, 신체 등을 얼려 적을 제압하거나, 흉기를 만들어 공격하는 등의 활용을 선보였다. 단순히 얼리는 것이 아니라 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시길이라, 화학연성계 시길로 만든 유사 네이팜의 불을 온도를 낮춰 화학반응을 막는 방식으로 끄기도 한다.
3. 작중 행적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