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노르웨이 연합 왕국 Förenade konungarikena De forenede Kongeriger | ||
국기[1] | 국장 | |
1814년 ~ 1905년 | ||
위치 | ||
인구 | 1870년 5,900,000명 노르웨이 1,700,000명 스웨덴 4,200,000명 1920년 8,000,000명 노르웨이 2,400,000명 스웨덴 5,600,000명 | |
공동 군주 | 왕[2] | |
주요 국왕 | ||
통화 | ||
성립 이전 | 덴마크-노르웨이 왕국, 스웨덴 | |
해체 이후 | 노르웨이, 스웨덴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 노르웨이 국기(당시에는 시민기)와 스웨덴 국기를 섞은 것이다.[2] 사실상 스웨덴 왕[3] 다만 이와 별개로 노르웨이가 스웨덴으로부터 독립한 후에도 그대로 노르웨이에 남은 스웨덴계 이주민들이 의외로 적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오늘날 노르웨이에는 스웨덴식 ~손(son) 돌림 성씨가 많이 존재하게 되었다. 사실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서로 다른 고유의 오랜 역사, 전통, 언어를 가지긴 했어도 일단 같은 북게르만계 국가이다 보니 스웨덴-노르웨이 연합 왕국 시절 기준으로도 언어·문화적 유사점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4] 현재는 오슬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의 수도의 이름은 오랫동안 크리스티아니아(Christiania 혹은 Kristiania)였다. 오래 전에 덴마크의 국왕이 붙였던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