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2.1. 무쌍 오로치 2[편집]
달기를 동료로 맞이해 요사 출현 전으로 돌아간 요사 토벌군의 앞길을 가로막는 선계군의 장. 강한 힘을 갖고 있지만 인간은 약하니 가만히 있으라는 등 꽉막힌 타입이다. 여와가 이르길 돌머리. 최후에는 인간의 힘을 인정하고 길을 비켜준다. 굿 엔딩 루트의 최종전인 진 오로치토멸전에서는 증원도 오긴 하는데 진행상 적 무장을 쓸어버린 곳에서 나오더니 거기서 졸병들 상대만 하는 등 도움이 안된다.무쌍에서는 애초에 아군들은 도움이 안된다.
그래도 안보이는 곳에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원래 마왕재림에서 오로치가 죽은 이후 요사가 바로 출현했을 것을 오로치의 힘으로 요마가 된 존재인 키요모리를 부활시켜 오로치의 힘을 갉아먹어 요사의 출현을 늦췄고, 요사 출현 후 단신으로 요사에게 도전하여 요사에게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인간들이 바로 전멸하지 않아 카구야의 힘으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었다.
그래도 안보이는 곳에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원래 마왕재림에서 오로치가 죽은 이후 요사가 바로 출현했을 것을 오로치의 힘으로 요마가 된 존재인 키요모리를 부활시켜 오로치의 힘을 갉아먹어 요사의 출현을 늦췄고, 요사 출현 후 단신으로 요사에게 도전하여 요사에게 피해를 입혔기 때문에 인간들이 바로 전멸하지 않아 카구야의 힘으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었다.
2.2. 무쌍 오로치 3[편집]
전작에서의 비중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축소되었다. 3장 새로운 선지자들에서 등장. 나타와 여와가 아테나,아레스,조비와 싸우고 있는 데 갑자기 소환됐다. 본인도 의도된 소환은 아니였던 모양. 그 뒤 무신답게 나타와 여와를 도와 아테나와 아레스를 막으며 여유롭게 도망쳐 플레이어 세력에 합류. 2에 비하면 엄청나게 빨리 합류되었다.
합류한 뒤 비중은 거의 없지만 아레스가 제우스를 부활시키려 할 때 은근슬쩍 옆에서 도와주는 등의 이벤트는 있다.이때 자기만 혼자 팔짱끼면서 아무 말 없이 배꼽으로 제우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장면이 압권 그리고 5장 마왕 오로치에서 복희와 함께 대활약. 부활한 오로치와 함께 진 오로치 세력을 와해시키면서 마지막엔 복희와 함께 오로치를 죽이는 데 성공한다.
합류한 뒤 비중은 거의 없지만 아레스가 제우스를 부활시키려 할 때 은근슬쩍 옆에서 도와주는 등의 이벤트는 있다.
3. 성능[편집]
3.1. 무쌍 오로치 2[편집]
3.2. 무쌍 오로치 3[편집]
성능은 전작이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번작에서 사기캐가 많이 늘어나는 바람에 전작같이 강한 이펙트는 주지 못하는 편이다. 전작에 비하면 딜링은 좀 떨어지는 대신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주력기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차지4와 차지5. 신기는 자신의 검인 토츠카노츠루기로 이렇게 보면 이번에 추가된 애들처럼 고유신기같지만 노부나가나 오로치도 사용하는 등 스사노오의 무기라는 입지가 줄어들었다. 고유신술은 전작의 타입액션의 강화형으로 신기인 토츠카노츠루기와 자신의 무기 이도류로 공간을 갈라버린다. 대신 속성은 들어가지 않지만 데미지와 범위는 훌룡한 편. 무쌍난무는 대폭 강화되었다. 기본 진 무쌍난무가 기본 무쌍난무로 바뀌는 바람에 기존의 참격 데미지와 이후 추가 참격의 데미지가 미친듯이 올라갔다. 거기다 히트수로 합체기 게이지 수급도 훌룡한 편이라 옵션만 잘 맞추면 무쌍난무-합체기-무쌍난무-무한반복 이라는 미친 짓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