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스벤 오스카르 알빈 "브롤리스" 안데르손 (Sven Oscar Albin "Vrålis" Andersson)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외세뷔가른 |
포지션 | 레프트 풀백, 센터 하프백 |
신체조건 | 183cm |
소속팀 | AIK 포트볼 (1928-1940) |
국가대표 | 27경기 / 3골 (1930-1938) |
감독 | 바사룬드스 (?-?) |
1. 생애[1][편집]
1.1. 선수 생활[편집]
1.1.1. 클럽[편집]
1.1.2. 국가대표[편집]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안데르손은 선수로서 확고한 의지를 가졌고 상대 공격수들과의 싸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투사의 모습을 가진 선수였다. 강한 육체로 상대 공격수들을 터프하게 제압했으며 믿을 수 있는 페널티 키커였다. 그래서 1930년대 수비수로서는 꽤 많은 통산 28골을 넣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안데르손이 부적절하게 플레이한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그와 수백 경기를 같이 뛰었고 그가 가장 멋진 방법으로 그 자신과 내기하는 것을 봤죠. 하지만 그는 한 번도 상대를 일부러 사냥하려고 하지는 않았어요. 스벤은 강하고 터프했지만 그가 가장 엄격하게 대한 건 스벤 그 자신이었습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그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그런 그의 플레이 스타일은 항상 팀 동료들에게 자극이 되었어요.에리크 알름그렌(Erik Almgren, AIK 시절 동료)
3. 뒷이야기[편집]
- 브롤리스(Vrålis)라는 별명은 안데르손이 상대 공격수로부터 공을 걷어내려 하면서 다음과 같이 외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강하게 찰 거니까 물러서!(Håll dig undan för nu smäller d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