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1세대(2018~현재)[편집]
전면부 | 후면부 |
2014년에 저조한 판매량으로 단종 수순을 밟았던 트리베카의 후속 차종으로, 2016년경에 최초의 스파이샷 차량이 공개되었다. 2017년 뉴욕 오토쇼에서 컨셉트카가 공개되었으며, 2018년 초반부터 임프레자 차량이 생산되는 미국 인디애나 주 스바루 공장에서 생산된다. 최초로 예측한 차량의 출시 시기는 2017년 중반 정도였으나, 실제로는 2018년 초여름에 출시되었다.
7~8인승의 중형 SUV 형태로, 경쟁 차량은 현대 싼타페/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텔루라이드, 쉐보레 트래버스, 마쓰다 CX-9, 토요타 하이랜더, 닛산 패스파인더, 혼다 파일럿, 폭스바겐 투아렉/폭스바겐 아틀라스, 포드 익스플로러 등이 있다. 플랫폼은 임프레자의 SGA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260마력과 376Nm의 토크를 내는 2.4L H4형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적용되며, 무단변속기(CVT)가 적용된다. 이 차량 역시 스바루의 4륜구동 기술인 'X-모드'가 적용되었다.
2열과 3열 시트의 경우, 접이식 시트가 적용되었다. 수용 공간은 86.5[1]~153.5 평방피트[2][3] 정도라고 한다. 참고로 컵 홀더의 갯수는 19개라고 한다.
2.1.1. 사양[편집]
기본형은 '어센트' 사양으로, 스바루의 4륜구동 시스템과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아이사이트'(Eyesight), 8인승 좌석, 스바루의 '스타링크'(Starlink) 멀티미디어 등이 적용되었다.
중간 사양은 '어센트 프리미엄' 사양으로 7~8인승의 차량이며, Wi-Fi 기능이 있는 스바루의 '스타링크'와 약 2,300kg의 무게를 끌 수 있는 견인 기능,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4계절 열선 시트가 적용되었다.
고급 사양인 '어센트 리미티드'의 경우 20인치 알로이 휠, 푸쉬 버튼 스타트 방식의 키리스 엔트리, 어댑티브 헤드램프, 파워 테일게이트가 적용되었다.
최고급 사양인 '어센트 투어링'의 경우에는 '자바 브라운' 색상의 가죽 시트와 열선 및 통풍 기능이 있는 시트, 14개의 하만카돈[4]의 오디오가 적용되었다.
중간 사양은 '어센트 프리미엄' 사양으로 7~8인승의 차량이며, Wi-Fi 기능이 있는 스바루의 '스타링크'와 약 2,300kg의 무게를 끌 수 있는 견인 기능,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4계절 열선 시트가 적용되었다.
고급 사양인 '어센트 리미티드'의 경우 20인치 알로이 휠, 푸쉬 버튼 스타트 방식의 키리스 엔트리, 어댑티브 헤드램프, 파워 테일게이트가 적용되었다.
최고급 사양인 '어센트 투어링'의 경우에는 '자바 브라운' 색상의 가죽 시트와 열선 및 통풍 기능이 있는 시트, 14개의 하만카돈[4]의 오디오가 적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