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스네야나 오노프카 (Snejana Onopka, Сніжана Онопко) |
국적 | |
출생 | |
신장 | 175cm |
BWH | 33-23-34 |
SNS | |
1. 개요[편집]
2. 커리어[편집]
3. 커버[편집]
- 누메로
- 로피시엘
- 얼루어
- 하퍼스바자
- W
- 커버
4. 기타[편집]
- 아주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는 달리 실제로는 매우 상냥하다 특히 팬들에게는 더 더욱. 인스타그램의 댓글 하나하나 모두 답글을 달아주고 다이렉트도 잘 받아준다.
- 거식증 논란이 끊이질 않는 모델이다.이에 본인은 깡마른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날씬했고 자신의 건강에 문제는 없다고 항변했으나,[1] 모델 데뷔 이전 통통했던 시절에 찍은 사진이 유출되어 위의 발언은 조롱거리가 되었다.[2]
파일:스네야나 오노프카4.jpg
- 롤스로이스를 타고다닌다!
[1] I'm natural thin, I'm not skinny. My mom is natural thin. I don't think it's a problem. Of course I really like a healthy look but I think I'm really healty. I'm just natural thin[2] 이 당시에도 슬렌더한 몸매였지만 지금과 같이 극단적으로 마른 체형은 아니었다.[3] 원래 하이패션계 모델들 대부분 애연가가 많긴 하다. 2000년대 이전엔 백스테이지에서 흡연 가능이라 쉴 때 담배를 대놓고 잘 피는 사진도 볼 수 있다. 해외는 워낙 흡연에 관대하긴 하지만 빡센 스케줄과 강한 인상을 줘야하는 런웨이를 서는 모델 직업 특성상 담배를 피기 쉬운 환경이다.[4] 남편의 외모 때문에 모델 포럼에서 돈 보고 결혼하냐는 소리가 많이 나왔다.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