俊恵法師1113년 ~ 1191년일본 헤이안 시대 후기의 승려, 시인이다.1. 백인일수[편집]제85번 슌에 법사(俊恵法師)夜(よる)もすがら 物思(ものおも)ふころは 明(あかす)けやらで 閨(こもん)のひまさへ つれなかりけり그대 그리워 잠 못 이루는 밤은 유독 길구나 방문의 틈새조차 야속하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