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보스들이 동방프로젝트의 캐릭터들로 적절하게 패러디한 모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화내용과 보스전 방식이 매우 재미있다.[1] 마리사 자체의 모습도 굉장히 귀여운 편. 하지만 미묘한 판정과 미묘한 조작성으로 인해 피눈물 나게 어렵다. (특히 캐릭터가 얼음바닥도 아닌 맨바닥에서 엄청 미끄러지는 게 주된 스트레스의 원인) 그 난이도는 한때 웹상에서 유명했던 '친구에게 자작 슈퍼마리오를 시켜봤습니다(막장마리오)'보다 조금 쉬운 수준. 직접 하다 보면 그 말도 안 되는 난이도에 키보드를 집어던지고 싶어지게 된다.
슈퍼 마리사 랜드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제작 서클부터가 완전히 다르다.
슈퍼 마리사 랜드와는 별개의 게임으로 제작 서클부터가 완전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