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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1[편집]
1번은 4/4박자. 다단조인 이 곡은 처음 오른손, 왼손 솔 옥타브로 시작되어 늘임표가 쓰이고 나면서 들어간다. 그리고 계속하다 보면 익숙한 멜로디가 나올 것이다.
2. no.2[편집]
2번은 3/4박자. 내림마'장조'로 시작해 내림마'단조'로 끝나는 굉장히 특이 케이스이다. 피아노로 연주 시 상당히 빨라 손가락이 꼬일 수 있다.
3. no.3[편집]
3번은 4/2박자. 본래 4/2박자는 음악에서는 잘 안 나오는 박자다. 내림 사장조인 이곡은 오른손 5번 손가락의 주선율과 왼손의 부선율 그리고 오른손 나머지 손가락의 아르페지오 반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4. no.4[편집]
4번은 3/4박자. 처음은 아르페지오 식으로 내림가단조로 시작하나 몇 개의 격변을 거쳐 내림가장조로 돌아오는 식으로 하다가 올림다단조를 거쳐 비슷한 선율을 거쳐 끝을 맺는다. 슈베르트 즉흥곡 D. 899를 넘어 슈베르트 전체 곡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