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수원시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내용은 수원 묻지마 살인 사건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15년 11월 20일, 수원역 인근의 한 PC방에서 당시 39세였던 남성 이모 씨가 주변에 있던 손님들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3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수원역 건너편 상가 5층 PC방에서 이모(39)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A(24)씨 일행 4명을 찔렀다. A씨일행은 119구급대에 의해 옮겨졌지만 A씨는 숨지고 말았다. 나머지 3명은 베이거나 찔렸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수원역PC방 흉기난동 목격자 박모(35)씨는 “갑작스런 상황에 다른 손님들과 함께 이씨의 흉기를 빼앗고 제압했다. 이씨를 제압한 뒤 A씨 일행에게 물어보니 전혀 모른 사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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