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2021년
순위 | 경기수 | 승 | 무 | 패 | 승점 | 득점 | 실점 | 득실차 |
- / 12 | 1 | 1 | 0 | 0 | 3 | 1 | 0 | +1 |
1. 개요2. 정규 라운드
2.1. 1R VS 광주 FC (홈, 1:0 승)2.2. 2R VS 성남 FC (홈, -:-)2.3. 3R VS 수원 FC (원정, -:-)2.4. 4R VS 강원 FC (홈, -:-)2.5. 5R VS 포항 스틸러스 (원정, -:-)2.6. 6R VS FC 서울 (홈, -:-)2.7. 7R VS 전북 현대 모터스 (홈, -:-)2.8. 8R VS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2.9. 9R VS 제주 유나이티드 (원정, -:-)2.10. 10R VS 울산 현대 (홈, -:-)2.11. 11R VS 대구 FC (원정, -:-)2.12. 12R VS 성남 FC (원정, -:-)2.13. 13R VS 포항 스틸러스 (홈, -:-)2.14. 14R VS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 -:-)2.15. 15R VS 제주 유나이티드 (홈, -:-)2.16. 16R VS 울산 현대 (원정, -:-)2.17. 17R VS 대구 FC (홈, -:-)2.18. 18R VS 광주 FC (원정, -:-)2.19. 19R VS FC 서울 (원정, -:-)2.20. 20R VS 수원 FC (홈, -:-)2.21. 21R VS 인천 유나이티드 (홈, -:-)2.22. 22R VS 강원 FC (원정, -:-)2.23. 23R VS 제주 유나이티드 (홈, -:-)2.24. 24R VS 대구 FC (원정, -:-)2.25. 25R VS 성남 FC (홈, -:-)2.26. 26R VS 울산 현대 (원정, -:-)2.27. 27R VS 수원 FC (홈, -:-)2.28. 28R VS 포항 스틸러스 (원정, -:-)2.29. 29R VS 광주 FC (홈, -:-)2.30. 30R VS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 -:-)2.31. 31R VS 강원 FC (홈, -:-)2.32. 32R VS FC 서울 (홈, -:-)2.33. 33R VS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
3. 파이널 라운드3.1. 34R VS 미정 (추가예정, -:-)3.2. 35R VS 미정 (추가예정, -:-)3.3. 36R VS 미정 (추가예정, -:-)3.4. 37R VS 미정 (추가예정, -:-)3.5. 38R VS 미정 (추가예정, -:-)
4. 총평1. 개요[편집]
2. 정규 라운드[편집]
2.1. 1R VS 광주 FC (홈, 1:0 승)[편집]
- 경기 전 예상
지난 2시즌 개막전에서 울산, 전북이라는 험난한 상대를 만난 뒤[4] 오랜만에 무난한 팀과 개막전을 치른다.[5] 지난 시즌 ACL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려면 개막전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며, 특히 새 외인 공격수 듀오 제리치와 니콜라오의 활약이 중요하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라인업 ( 3-5-2 ) | |||||||||||||||||||
FW 김건희 파일:득점.png '50 | FW 유주안 파일:교체나옴.png '60 | ||||||||||||||||||
MF 이기제 | MF 한석종 | MF 고승범 파일:교체나옴.png '88 | MF 김태환 | ||||||||||||||||
DF 박대원 | DF 민상기 | DF 장호익 | |||||||||||||||||
GK 노동건 | |||||||||||||||||||
대기 명단 | 양형모 | 최정원 | 구대영 | ||||||||||||||||
염기훈 | 강현묵 파일:교체들어감.png '88 | 제리치 | 니콜라오 파일:교체들어감.png '60 | ||||||||||||||||
- 경기 내용 및 총평
슈팅 개수 23-2, 유효슈팅 개수 10-1, 점유율 63%-37%로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으며 유기적인 패스를 통한 공격적인 축구를 선보였고, 몇 차례 광주의 위협적인 역습 또한 탄탄한 조직력으로 막아내며 수비적으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결과와 과정을 모두 잡은 개막전이었다. 또 주장 김민우, 최전방 공격수 김건희, 수원 FC 임대에서 복귀한 유주안, 새 외국인 니콜라오 등 다양한 선수들이 두루 좋은 모습을 보인 점 또한 팀적으로 호재다. 다만, 물론 윤보상의 슈퍼세이브가 여러 차례 있었음을 감안해야겠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해 1골밖에 넣지 못한 점은 아쉬우며, 향후 강팀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려면 반드시 득점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