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버스 55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파일:external/s29.postimg.org/Hn_C3x8_Bh.jpg
이 차량은 남양여객으로 이관되었고, 면허는 NEW BS090으로 대차되어 현재 112번에서 운행중이다.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대체노선
5. 연계 철도역6. 관련 문서

1. 노선 정보[편집]

수원시 일반시내버스 55번
기점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수원북부차고지)
종점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청구1차아파트)
종점행
첫차
05:00
기점행
첫차
05:50
막차
22:20
막차
23:10
평일배차
출퇴근 65분/평시 75분
주말배차
75분
운수사명
인가대수
2대
노선
수원북부차고지 - 한일타운 - 수원종합운동장 - 상공회의소 - 화서2동주민센터.화서역 - 율현중 - 구운삼환아파트 - 서수원시외버스터미널 - 탑동사거리 - 칠보입구 - 금곡강남아파트(회차) - 홈플러스서수원점 - 칠보중 - LG빌리지1~3차 - 호매실쌍용아파트 - 칠보입구 - 탑동사거리 - 권선구청 - 오현초교 → 청구1차아파트 → 오목천주공아파트 → 오목천동사거리 → 오현초교 → 이후 역순

2. 개요[편집]

수원여객에서 운행했던 일반시내버스 노선으로, 총 운행거리는 45km였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본래 신원여객과 수원여객이 공동배차하던 노선으로, 파장동에서 칠보까지 운행하였다.
  • 2006년에 권선구청이 탑동으로 이전하면서 권선구청까지 연장되었다.
  • 신원여객이 부도 처리되면서, 인가를 인수한 용남고속이 대신 공동배차에 참여하게 되었다.
  • 그러나 겹치는 노선이 너무 많기도 하고, 호매실지구 입주가 시작되어 '칠보 - 오목천동' 간 노선 신설민원이 빗발치자 오목천동 청구아파트까지 연장되었다.
  • 2015년 10월 15일에 용남고속이 철수하고 수원여객 단독운행으로 바뀌었다. 이 때 용남고속 차량 1대가 빠지면서 뉴 슈퍼 에어로 시티 F/L 차량이 투입되었다.

4. 특징[편집]

  • 이목동에서 한일타운, 종합운동장, 서수원터미널을 거쳐 강남아파트에서 U턴하고, 수원 호매실지구로 들어가서 시계 반대방향[1]으로 루프를 돌고, 권선구청으로 갔다가 또 오목천동으로 들어가서 루프를 돌고, 또 다시 호매실로 들어가 루프를 돌았다가[2] 다시 나와서 이목동차고지로 갔던 굉장히 특이한 노선.
  • 긴 노선에 비해 2대만 운행해[3], 배차간격이 매우 나빴다. 게다가 1대로만 다닐 때도 부지기수.
  • 금곡동에서 탑동 우방아파트나 오목천동이, 호매실동이나 금곡동에서 화서역으로 가는 고정 수요[4]가 있었고 수원종합운동장을 연계해줬으나, 워낙 배차간격이 나빠 수원역에서 310번이나 777번으로 환승하거나, 5-4번[5]이나 37번을 타고 수성고네거리에서 내려 걸어가는 게 더 나았다.
  • 운행중단 이후 수원여객에서는 36번을 살리는 쪽으로 간다고 하는데,[6] 용남도 아니고 수원여객이 그 노선을 살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또 심지어 36번을 완전히 압살해 버리고 있는 19번이 개통돼 최대의 위기가 온 36번이 결국 폐선됨은 물론 이 노선도 거의 재활용 불가로 중단된지 몇년이 지났어도 재운행 여부는 미지수이다.

4.1. 대체노선[편집]

  • 용남고속에서 2017년에 개통한 19번이 '호매실 - 화서역 - 운동장' 구간을 대체한다. 단 율현중과 서수원터미널, 칠보입구는 경유하지 않는다.
  • 2020년 2월 24일부터 수원여객에서 7번이 화서역을 가진 않지만 율현중을 지나 만석공원을 경유해 종합운동장을 간다.
  • 금곡동 - 오목천동 구간의 대체노선이 없었다. 지금은 123A 버스가 있다. 다만 123A는 운행댓수가 2대라 배차간격이 1시간 30분인 크나큰 약점이 있다. 27-2번 마을버스가 있는데 호매실동에서 오목천동을 가는 버스이다.

5. 연계 철도역[편집]

운행중단 당시에 있던 철도역만 기재했다.

6. 관련 문서[편집]

[1] 9번이나 62-1번과 같은 경로다.[2] 이때는 13-5번 같은 패턴이다.[3] 수원여객은 뉴 슈퍼 에어로시티 일반차량으로 운행했고, 용남고속은 그린시티로 운행했다.[4] '금곡동 - 오목천동'은 55번 밖에 없었고, '금곡동 - 화서역'은 당시 36번이 있었다.[5] 55번이 다닐 때는 지금처럼 1대 굴리는 막장까지는 아니었다.[6] 원안은 36번을 폐선하고 55번을 살리는 쪽이었다고 한다. 55번은 단독구간도 많은데 죽이고, 겹치는 노선이 많은 36번을 살리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