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의 쪽지 알림음 목소리[2]로 유명하다. 당시 해피캐스트라는 방송에서 베리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이었는데, 제로보드 제작자와의 친분으로 녹음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외 MBC FM에서 고스트네이션에서 방송하던 시절 오프닝 문구[3]목소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는 고스트네이션의 작가로 재직하던 시절에 녹음한 것이다.
[1] 주간시간대(아침 6시~저녁 9시)로 송소진 외 총 4명의 여성 기상캐스터가 교대로 방송한다.[2]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빨리 확인해 주세요."[3] "본 방송을 청취함으로써 생기는 물질적, 정신적, 육체적 피해, 성적하락, 인성변화, 불면증, 가정불화, 왕따, 귀차니즘 등에 대해 저희 고스트네이션 제작진 일동은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경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