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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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최근의 모습3. 특징4. 지점망

1. 개요[편집]

익산에서 시작한 치킨 브랜드. 솜리치킨의 '솜리'는 익산시의 시가지 부분을 일컫는 옛 지명 '이리'(裡里)를 뜻한다.

솜리통닭이라는 브랜드로 익산시의 시장 상가에서,시골 재래시장에 가면 튀겨주는 닭튀김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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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는 배달이 안되고 두마리부터 배달이 된다. 한마리는 아마 배달비를 따로 받는 모양. 다른 솜리치킨 가맹점들은 한마리도 배달을 해주지만 카드가 안 된다.

2. 최근의 모습[편집]

현재는 프렌차이즈화되어 각지에 지점이 있으며, 배달시키면 자체 디자인 박스에 치킨을 담아주고, 콜라와 무를 준다. 당연히 카드결제도 된다.

3. 특징[편집]

다른 치킨과 달리 가마솥에 기름을 와장창 가득 부어 닭을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고 이 때문에 다음 날에도 치킨이 바삭하고 맛있다고 선전하지만 실제로 다음날 보면 똑같이 눅눅해져 있다. 뻣뻣한 치킨이 덜 뻣뻣해졌다고 하는 게 더 맞겠지만(...)

하여튼 고열에서 튀기다보니 다른 후라이드 치킨보다 바삭하긴 한데 문제는 있는 치킨은 뼈까지 바삭해져서 뼈를 발라내고 먹는 것이 힘들어진다. 잘못해서 뼈까지 삼키는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좀 비싸더라도 맘편히 순살치킨 먹자.

일반 후라이드가 솜리치킨이고 양념치킨은 솜리닭강정이다. 시킬 땐 그냥 솜리, 양념, 반반으로 구별해서 주문하면 된다. 닭을 조각내고 거기에 밀가루 양념도 듬뿍 묻히다보니 양이 꽤 많다. 닭 반절 밀가루 반절. 밀가루 튀김을 시켰더니 닭고기가 서비스로 왔어요.

2021년 기준 가격이 18000원으로 올랐다.

그리고 콜라 서비스가 없다. 따로 콜라 구입을 해야한다. 온리 치킨무만 주니 참고할 것. 단 일부지점에서는 주는 듯 하다.

4. 지점망[편집]

전주 일대에 많으며 수도권에는 안산 중앙역 근처도 사라졌다., 경희대 근처, 신촌 일대에 체인점이 존재한다. 치킨 튀김옷에 왠지 카레 풍미가 나는 것과 가 들어있는것이 특징. 깨를 싫어하는 사람에겐 비추. 치킨만큼이나 딸려오는 부스러기(...)가 일품이다.
군산시 수송동과 나운동 예스트몰에 있으니 참고
건국대학교 주변에도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