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익산에서 시작한 치킨 브랜드. 솜리치킨의 '솜리'는 익산시의 시가지 부분을 일컫는 옛 지명 '이리'(裡里)를 뜻한다.
솜리통닭이라는 브랜드로 익산시의 시장 상가에서,시골 재래시장에 가면 튀겨주는 닭튀김으로 시작했다.
솜리통닭이라는 브랜드로 익산시의 시장 상가에서,시골 재래시장에 가면 튀겨주는 닭튀김으로 시작했다.
파일:external/www.jjn.co.kr/605064_57479_58.jpg
한 마리는 배달이 안되고 두마리부터 배달이 된다. 한마리는 아마 배달비를 따로 받는 모양. 다른 솜리치킨 가맹점들은 한마리도 배달을 해주지만 카드가 안 된다.
한 마리는 배달이 안되고 두마리부터 배달이 된다. 한마리는 아마 배달비를 따로 받는 모양. 다른 솜리치킨 가맹점들은 한마리도 배달을 해주지만 카드가 안 된다.
2. 최근의 모습[편집]
현재는 프렌차이즈화되어 각지에 지점이 있으며, 배달시키면 자체 디자인 박스에 치킨을 담아주고, 콜라와 무를 준다. 당연히 카드결제도 된다.
3. 특징[편집]
다른 치킨과 달리 가마솥에 기름을 와장창 가득 부어 닭을 튀겨내는 것이 특징이고 이 때문에 다음 날에도 치킨이 바삭하고 맛있다고 선전하지만 실제로 다음날 보면 똑같이 눅눅해져 있다. 뻣뻣한 치킨이 덜 뻣뻣해졌다고 하는 게 더 맞겠지만(...)
하여튼 고열에서 튀기다보니 다른 후라이드 치킨보다 바삭하긴 한데 문제는 뼈 있는 치킨은 뼈까지 바삭해져서 뼈를 발라내고 먹는 것이 힘들어진다. 잘못해서 뼈까지 삼키는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좀 비싸더라도 맘편히 순살치킨 먹자.
일반 후라이드가 솜리치킨이고 양념치킨은 솜리닭강정이다. 시킬 땐 그냥 솜리, 양념, 반반으로 구별해서 주문하면 된다. 닭을 조각내고 거기에 밀가루 양념도 듬뿍 묻히다보니 양이 꽤 많다.닭 반절 밀가루 반절. 밀가루 튀김을 시켰더니 닭고기가 서비스로 왔어요.
2021년 기준 가격이 18000원으로 올랐다.
그리고 콜라 서비스가 없다. 따로 콜라 구입을 해야한다. 온리 치킨무만 주니 참고할 것. 단 일부지점에서는 주는 듯 하다.
하여튼 고열에서 튀기다보니 다른 후라이드 치킨보다 바삭하긴 한데 문제는 뼈 있는 치킨은 뼈까지 바삭해져서 뼈를 발라내고 먹는 것이 힘들어진다. 잘못해서 뼈까지 삼키는 경우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좀 비싸더라도 맘편히 순살치킨 먹자.
일반 후라이드가 솜리치킨이고 양념치킨은 솜리닭강정이다. 시킬 땐 그냥 솜리, 양념, 반반으로 구별해서 주문하면 된다. 닭을 조각내고 거기에 밀가루 양념도 듬뿍 묻히다보니 양이 꽤 많다.
2021년 기준 가격이 18000원으로 올랐다.
그리고 콜라 서비스가 없다. 따로 콜라 구입을 해야한다. 온리 치킨무만 주니 참고할 것. 단 일부지점에서는 주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