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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유래[편집]
70~80년대 슈퍼맨 실사영화 시리즈의 제작자였던 일리야 솔카인드는 삼총사 영화를 만들게 되는데 동시 촬영 후 분할 개봉이라는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발상을 내놓게 된다. 그래서 내놓은 작품이 삼총사(1973),사총사(1974). 문제는 이 작품들의 분할 개봉은 배우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데다가 개런티도 2편 분량이 아닌 1편 분량이었던 것. 이후 민사소송으로 진행되었고 결국 합의, 솔카인드는 거액의 위자료를 지급하게 된다. 이후 동시 촬영 후 분할 개봉 형태의 시리즈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따로 계약을 해야한다는 계약 형태가 나타났는데 바로 그것이 '솔카인드 조항'이다.
3. 영향[편집]
[1] 킬빌,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1,2편 같이 동시 촬영 후 분할 개봉하는 영화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