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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한계 수확은 체감(diminishing)하므로, 한 사회의 자본량이 균형점에 미치지 못한다면(즉 현재 경제가 본래 있어야 할 수준보다 미달한다면) 균형에 도달하려는 힘에 의해 빠른 속도의 성장이 가능하지만, 균형에 도달하고 나서는 그 원동력이 정체되며 이후부터는 기술 수준의 향상에 따른 생산 함수의 이동에 의해서만(= 균형점이 다시 이동해야만) 성장이 가능하다는 이론 모형이다.
전후 저개발 국가들[1]에 의한 빠른 경제 성장에 대해서는 강한 설득력을 갖는다. 그러나 한계 수확이 체감함에 따라 외생적인 기술 발전에 의해서만 장기적인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한계가 있다.[2] 또한 70년대가 넘어가자 개발 도상국들은(아시아의 네 마리 용, 일부 동유럽 국가등을 제외하면)성장 추진력을 잃은 반면 선진국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어서 모형을 수정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다.
1980년대 중반에 폴 로머의 인적 자본 개념이 추가되면서 경제성장론은 내생성장이론으로 관심을 옮겨가게 된다.
전후 저개발 국가들[1]에 의한 빠른 경제 성장에 대해서는 강한 설득력을 갖는다. 그러나 한계 수확이 체감함에 따라 외생적인 기술 발전에 의해서만 장기적인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한계가 있다.[2] 또한 70년대가 넘어가자 개발 도상국들은(아시아의 네 마리 용, 일부 동유럽 국가등을 제외하면)성장 추진력을 잃은 반면 선진국들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어서 모형을 수정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다.
1980년대 중반에 폴 로머의 인적 자본 개념이 추가되면서 경제성장론은 내생성장이론으로 관심을 옮겨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