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속성
1. 개요[편집]
금속 속성 캐릭터에 관한 문서.
2. 특징[편집]
- 신체를 금속으로 변형
자신의 몸을 철제 무기로 만드는 신체변형 능력자거나, 몸을 딱딱하게 만드는 금강불괴 능력가 많다.
3. 상성[편집]
4. 작품별[편집]
5. 캐릭터[편집]
- 용의 전설 레전더 - 흙의 레전더들
- 전생 따위로 도망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요, 오라버니? - 가웨인 마크드넬, 헤르미나 폰 로우, 덴홈 바스테드
6. 관련 문서[편집]
[1] 의외지만 현실의 철은 극저온에 노출되면 박살나기 쉬워진다.그래서 철을 액체질소로 얼려서 두들기면 부셔진다.[2] 당연히 철은 불에 매우 강하다.그도 그럴게 철의 녹는점은 섭씨 1535도나 되기 때문이다.용암에 취약한 알루미늄과는 달리 용암에도 견디는 금속이 바로 철이다.[3] 이건 좀 애매한게 그 독이 뭐냐에 따라 다르긴하다.청산가리나 그라목손같이 오직 인체에만 해를 끼치는 독이라면 강철입장에서는 씨알도 안먹힌다.또한 강철은 수산화나트륨등의 강염기에도 상당히 강하다.그러나 강철은 염산,황산,불산같은 강산류에는 대단히 취약하다.[4] 국가 연금술사의 이명부터가 '강철의 연금술사'이다. 금속 무기로 유명한 연금술사도 많고, 이명이 붙은 이유도 팔이 오토메일인 게 가장 크지만, 작중에서 자기 오토메일을 무기로 연성하거나 주변 금속을 무기로 연성하는 예제를 가장 많이 보여준다. 애초에 진리를 보았기 때문에 어떤 연금술이든 법칙만 만족한다면 전부 할 수 있는 데다 출연 비중 자체가 압도적이다보니. 역시 주인공[5] 이름은 먼지(더스트)지만 고철을 날리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정크맨, 메타머 모스미노스 등도 마찬가지.[6] 정확히는 자기력 능력자[7] 상상을 통해 신체를 금속으로 경화시키거나 강철 베리어를 만들수 있다.[8] 바라늄의수 의족 둘다 초바라늄합금으로 만들어졌다[9] 둘 다 테라듀 관련되어있다. 제키엘은 뼈가 테라듀로 이루어져 있고 레베카는 양손에 테라듀를 이용해 공격하는데 문제는 레베카의 경우 능력에 관해 의혹이 많다. 참고로 제키엘은 강화인간이다.[10] 기본적으로 땅을 다루는 어스벤더이며, 작중 세계관에서 처음으로 메탈벤딩을 성공한다.[11] 철괴 상태의 신체 강도가 강철급이라는 설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체술의 개념이고 신체 재질이 강철이 되는 건 아니다.[12] 아직 정확한 능력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묘사로 볼 때 매그니토와 같이 금속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확실해 보인다.[13] 금속을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몸을 무기로 바꾸는 능력이지만 주로 냉병기로 변신하므로 서술한다.[14] 흙 속성이기도 한데 서쪽의 백호이자 금이 모티브이기 때문이다.[15] 상기한 탑블레이드 시리즈의 레이와 비슷한 경우. 쇠를 다루는 사방신인 백호의 현신이기 때문.[16] 신선들의 속성은 금속과 나무가 없기 때문에 현재까지 청룡의 병사처럼 이 작품의 유일한 금속 속성의 능력자[17] 보면 알겠지만, 몸전신을 쇠로 둘러싸고 철구까지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