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의자의 일종 sofa
2. 소파 방정환
3. Stop Online Piracy Act
4. 주둔군지위협정(Status of Forces Agreement)
주둔하는 군대의 국가와 주둔하는 나라가 맺는, 법적 지위에 관한 협정을 이르는 일반적인 말. 굳이 한미간의 협정만 소파로 불리는 게 아니다.
주한미군의 법적 지위에 관한 협정의 정식 명칭은 "대한민국과 아메리카합중국간의 상호방위조약 제4조에 의한 시설과 구역 및 대한민국에서의 합중국 군대의 지위에 관한 협정"이다. 가장 긴 법률 이름에 들어가 있는 그것 맞다. 미선이 효순이 사건으로 인해 유명해졌다.
더 자세한 것은 한미행정협정 항목으로.
5. 小破(Minor damage)
작게 깨지거나 부서짐. 또는 작게 쳐부숨. 보통 전함, MS등이 손상되었을 때 사용된다. 참고로 손상의 정도에 따라 소파(小破) → 중파(中破, Moderate damage) → 대파(大破, Heavy damage) 식으로 급수가 올라가며 표기가 바뀐다.
그러나 대파와는 달리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데, 그 이유는 사소한 손상이라든지, 전투에 지장이 없는 손상 등 다른 용어로 대체가 가능하기도 하거니와, 임무를 수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어서 스토리 상으로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꼼수를 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중파나 대파면 탑승한 기체나 장착한 무기를 교환하거나 아예 더 이상 출격을 하지 않아서 살 수 있던 인물이 전투 중 소파의 피해를 입었는데 겉으로는 멀쩡하므로 계속 출격하거나 싸움을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이런 경우에는 치명적인 내부손상이 진행되는 경우로, 갑자기 전투중에 혼자서 폭사하거나, 전투가 끝나고 한숨을 돌리는데 갑자기 폭발해서 혼자서 끔살당하는 비극이 연출된다. 이걸 실제로 구현한 사례가 기동전사 건담 0083에서 짐 커스텀에 탑승한 사우스 버닝이다.
그러나 대파와는 달리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데, 그 이유는 사소한 손상이라든지, 전투에 지장이 없는 손상 등 다른 용어로 대체가 가능하기도 하거니와, 임무를 수행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어서 스토리 상으로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걸 이용해서 꼼수를 쓰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중파나 대파면 탑승한 기체나 장착한 무기를 교환하거나 아예 더 이상 출격을 하지 않아서 살 수 있던 인물이 전투 중 소파의 피해를 입었는데 겉으로는 멀쩡하므로 계속 출격하거나 싸움을 지속하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이런 경우에는 치명적인 내부손상이 진행되는 경우로, 갑자기 전투중에 혼자서 폭사하거나, 전투가 끝나고 한숨을 돌리는데 갑자기 폭발해서 혼자서 끔살당하는 비극이 연출된다. 이걸 실제로 구현한 사례가 기동전사 건담 0083에서 짐 커스텀에 탑승한 사우스 버닝이다.
6.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의 영문 명칭
[1] 다행히도 통과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