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태나무 껍질을 우려낸 차로
고삼차보다 더 쓴 맛을 가진 ‘지구상에서 가장 쓴 차’로 악명이 높은 차.
건강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어마어마한 쓴 맛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고 있다. 너무 써서 혀가 고통스러울 지경.
더구나 고삼차보다 쓰다보니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소태차를 마시는 벌칙으로 마시는 사람의 괴로움이 웃음 포인트가 될 때가 있다.
집사부일체 소태차 의리게임 법륜스님은 소태차를 권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알아야 인생이 편해진다고 언급하였으며
#, 이것을 마신 출연자들은 촬영 내내 괴로워 했다는 후문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