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남편 야율대석이 사망 후 태자인 아들 야율이열이 서요의 황제로 즉위해야 했으나 아들의 나이가 어려서 소탑불연(蕭塔不煙)이 수렴청정을 하여 연호를 함청(咸靑)으로 바꾸고 7년 동안 섭정을 하여 나라를 다스렸다.
재위 7년차에 아들 야율이열이 친정을 시작한다. 소탑불연이 언제 사망한지 기록이 남지 않아서 소탑불연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수렴청정을 거둔 것인지 아니면 소탑불연이 죽어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녀가 사망할때 감천태후(感天太后)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재위 7년차에 아들 야율이열이 친정을 시작한다. 소탑불연이 언제 사망한지 기록이 남지 않아서 소탑불연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수렴청정을 거둔 것인지 아니면 소탑불연이 죽어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녀가 사망할때 감천태후(感天太后)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3. 여황제였는가?
아들 이열의 나이가 어려서 임금의 유언으로 황후가 나라를 권한했다. 황후의 이름은 탑불연, 호는 감천황후로, 칭제(稱制)하고 함청으로 개원했으며 7년동안 재위했다.
子夷列年幼,遺命皇后權國。後名塔不煙,號感天皇后,稱制,改元咸清,在位七年。